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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开封有个千年古吹台李白杜甫高适曾相聚于此-中国搜索河南
 
古大梁行 高適
고대량행 고적
 

이 칠언고시는 성당시인 고적이 위대한 두 붕우 이백, 두보와 함께 옛 위나라 서울 대량(현재 개봉)에 갔던 좋은 기회를 가졌다. 전국시대에 삼진(三晉)의 하나인 위(魏)의 서울 대량(大梁)은 대단히 활발했던 지역이었지만 천여년이 지난 그때에는 이미 펴허만 남았을 뿐이기에 옛날을 회고했던 시이다.

古大梁行 高適
고대량행 고적

古城莽蒼饒荊榛, 驅馬荒城愁殺人,
고성망창요형진하니, 구마황성수살인을.

魏王宮觀盡禾黍,信陵賓客隨灰塵。
위왕궁관진화서요, 신릉빈객수회진을.

憶昨雄都舊朝市,軒車照耀歌鐘起,
억작중도구조시하니, 현가조요가종기를.

軍容帶甲三十萬,國步連營一千里。
군용대갑삼십만이요, 국보연영일천리를.

全盛須臾哪可論,高台曲池無覆存,
전성수유나가론고? 고대곡지무복존을.

遺墟但見狐貍跡,古地空余草木根。
유허단견호리적이요, 고지공여초목근을.

暮天搖落傷懷抱,撫劍悲歌對秋草,
모천요락상회포하니, 무검비가대추초를.

俠客猶傳朱亥名,行人尚識夷門道。
협객유전주해명이요, 행인상식이문도를.

白璧黃金萬戶侯,寶刀駿馬填山丘,
백벽황금만호후요, 보도준마전산구를

年代淒涼不可問,往來唯見水東流。
연대처량불가문하니, 왕래유견수동류를.
옛 대량의 노래
성당시인 고적

옛 성은 넓고 가시나무가 수북한데,
황폐한 성으로 말을 몰기에 근심이 가득해

위왕 궁은 벼와 기장이 가득하고
신릉군 빈객은 재와 연기 따라 사라졌도다.

옛날 웅장한 서울 옛 조정과 시가를 생각하니,
높은 수레와 일어나는 노랫소리였도다.

정예한 군대는 삼십만이나 되었고,
국토위에 영채는 천리에 뻗쳤도다.

전성이 잠시였음을 어찌 논하리오?
화려한 누대와 호수는 거듭 보이지 않으니!

남겨진 터에는 오로지 여우 발자국이요,
옛 땅에는 헛되이 초목의 뿌리만 남았네.

저녁 때 낙엽이 떨어져 회포를 아프게 하니,
칼 쓰다듬고 비가를 불러 회포를 일으키네.

협객은 아직도 주해의 이름을 남겼고,
행인은 오히려 이문도를 알고 있도다.

백벽을 차고 황금을 감았음은 만호후였고,
찼던 보도, 탔던 준마는 이미 산언덕에 몯혔네.

쳐량히도 연대를 물을 수 없으니,
오고 감에 오로지 동으로 흐르는 물만 보도다.
 
古大梁行: 李白 杜甫与高适 이 삼대시인의 모습을 보니 기쁜데, 등에 아이를 업은 여인을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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井陘古村-大梁江 : 마을 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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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村落 : 옛 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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古大梁行 高適 : 고대량행 고적
高适《古大梁行》原文|译文|鉴赏- 5068儿童网

李白像 : 이백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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杜甫像 : 두보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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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話譯文(백화역문)
옛 성은 형극(荊棘)과 잡초로 가득 찼으며 한가닥 창망(蒼茫)한 기상 속으로, 나는 말을 몰아 옛성 앞에 이르니, 근심이 가득하여 이길 수 없었도다.
위왕(魏王) 궁실(宮室)은 벼와 기장이 길게 자라 가득하고 신릉군과 그 빈객 자취는 이 모두 재와 먼지가 되어 흔적조차 없어졌도다.
당년에 웅위(雄偉)한 도성(都城)의 조정과 시가(朝市)를 생각하니, 화려한 거마(車馬)가 사방으로 빛나며, 유양(悠揚)한 노래소리는 여기서 오르고 저기서 내려가네.
정예군은 규모가 삼십만이나 되었고, 국토위의 영채(營寨)는 서로 연결되어 천리(千里)나 되었도다.
이런 전성기의 세월은 항구(恒久)한 역사속에서 오로지 짧은 순간에 불과하였으니, 당년에 누대(樓台)와 호지(湖池)는 다시 존재치 않도다.
깎은 벽과 남은 담 사이에 오로지 여우의 발자국뿐이요, 옛날 토지위에는 남은 건 오로지 초목의 마른 뿌리뿐이로다.
협객주해(俠客朱亥)의 이름은 지금까지 전하여 내려오고, 길가는 행인은 오히려 이문의 도로(夷門的道路)를 통과하도다.
몸에 찾던 백벽(白璧)과 허리에 매인 황금(黃金)은 만호후(萬戶侯)의 채읍(采邑)이니, 보도(寶刀)를 들고 준마(駿馬)를 타던 장군은 이미 산 언덕 속에 묻혀있도다.
당년에 발생했던 옛 일은 이미 묻혀 없어지니, 오가던 사람들도 흐르는 물 따라 모두 가버렸도다.

鑑賞(감상)
전체의 시는 20구(句)이며, 네 구(句)에 하나의 전운(轉韻)이 있고 다섯개의 자연단락(自然段落)으로 나뉘었다.
이 시의 중점은 당시 옛도시의 황량(荒涼)함을 그렸고, 이로 인하여 제1단(第一段)은 작자가 말을 몰아 황성(荒城)으로 들어가는 경상(景象)의 소견에 공을 들여 묘사하였고, 고삐를 느슨히 하여 서행중(徐行中)에 오로지 성에 가득찬 가시나무가 망창(莽蒼)하여 가없이 푸르러서 옛날 높고 크고 장려한 위왕궁(魏王宮觀) 모습이 오늘날 길고 거치른 벼와 기장이요, 일찍이 위세를 진동했던 신릉군(信陵君)과 그의 삼천식객(三千食客)은 이미 연기처럼 사라지고 구름처럼 흐터져 땅에 가득한 재와 먼지뿐이로다.
제1단은 힘차게 시작하는데 그는 형성적인 필묵(筆墨)으로 한폭의 생동하는 황폐한 성(의 그림(荒城圖)을 그렸고, 우선 독자에게 눈에 가득하게 처량하며 강렬한 인상을 주었고, 전편(全篇)을 싸서 기조적작용(基調的作用)의 자리를 정하였다. 제1단은 비록 말 몰던 소견을 묘사하였지만, 현재를 말하며 오로지 그 속에 “위왕궁전(魏王宮觀)”과 “신릉빈객(信陵賓客)”을 어둠속에 맡기었으니, “금석(今昔)”의 대비속(對比中)에서 눈앞에 보이는 소견을 다시 돌출한다.
제2단(第二段)은 지나간 일의 추억에 대하여, 제1단 형성에 대비하였다. 웅도조시(雄都朝市)속에서 헌거(軒車)는 달리고 노랫소리 사방에서 일어나니, 한편의 번화경상(繁華景像)이로다. 군사는 삼십만이요, 국가의 길이와 폭은 천리나 되고, 국세는 강성하여서 대비(對比)가 되니, 제1단의 형상으로 하여금 심후한 배경을 주고 아울러 비범하게 선명하다.
제3단(第三段)은 한면에서 제2단에 반대로 접근하며 동시에 제1단에 돌아와 응하니, 지난날 추억에 대하여 또한 눈앞의 경상에 돌아온다. 높고 시원하며, 춤추고 노래부르던 무대와 꾸불꾸불한 못은 이미 헛되이 없어졌고, 무너지는 벽과 황폐한 집들속에 오로지 여우가 들락날락하는 굴이며, 초목은 누렇게 떨어지고, 오로지 잎떨어진 나뭇가지만 남았도다. 제2단의 고대곡지(高臺曲池)는 자신과 대비가 된다.
제4단(第四段)은 제3단을 바짝 이었고, 동시에 “흔들며 떨어짐(搖落)”과 “가을풀(秋草)”등 글 모습은 멀리 제1단과 접하니, 마치 이때 정황을 그리는 듯하다. 유협지사(遊俠之士)를 말하는 사람의 숨은 뜻을 알아내려니, 거듭 전설에 신릉군에게 도장을 훔치고 조국을 구할 장사(救趙時壯士) 주해(朱亥)의 큰 이름을 주었다. 노상의 행인은 돌이켜 신릉군에게 주해를 천거한 후영(侯嬴)이 살았던 대량의 동문도로(大梁東門的道路)를 알아냈다. 실제로 이는 지난 일을 추억함이고 “일은 옳았고, 사림은 글렀다”는 대비를 형성한다.
최후의 1단(最後一段)에서 작자는 주해와 후영(朱亥、侯嬴)을 따른 연상(聯想)이 일찍이 조왕이 백벽과 황금(白璧黃金)을 상으로 주고 준마(駿馬)를 타고 보도(寶刀)를 찼으며, 후에 마침내 대량(大梁)의 우경(虞卿)에게로 위태로움이 이르렀으니, 이제 이르러 지나는 길손이 기억하기 힘들게 되고, 오로지 변수(汴水)만 묵묵히 동으로 흘러 가도다. 이러한 옛 사람의 일들이 옛 성의 퇴폐하고 황량함과 더불어 강렬한 대조를 이룬다.
전체 시의 오늘과 옛날의 대조는 문장의 규범상 곡절의 변화가 있고, 오로지 또한 질서가 정연하게 정돈이 되었고, 일맥관통(一脈貫通)하여, 이러한 반복교차(反復交錯)의 대조를 통과하여, 무한한 흥망의 느낌으로 하여금 글속(字裏)에서 행사이(行間)를 따라 세차게 솟아올라 독자의 심령을 진동시킨다.
제1단은“驅馬荒城愁殺人” 을 써서 자신이 처음 대량에 들어갈 때 경악(驚愕)과 감탄(感嘆)의 정을 표현하였고, 경물방면에서 형극, 화서, 회진(“荊榛”“禾黍”“灰塵”)이 성에 가득함으로써 비교하여 돋보이게 하고, 탄식이 아주 자연스러웠다. “근심이 사람을 죽이다”의 (愁殺人) 석자는 이미 시인의 무한한 깊은 감정을 체현하였고 또한 옛성이 황량함을 갑절로 보이게 하였고, 정과 경이 서로 일으켜 강렬한 효과를 거두어 들이며 전체에 걸친 창망하고 처량한 정이 이로부터 풍부히 생겨서 나온다.
제3단 1구에서 전성기(全盛)가 잠시임을 어찌 논할건가? “全盛須臾哪可論” 하였으니, 전에 어제를 기억하니 “憶昨” 한단에서 덮었고, 후에“遺墟” 즉 폐허와 옛땅 “古地”가 대비를 일으키며, 정감은 자연히 급히 거두어서 나온다. 제4단에서 저녁때 낙엽이 떨어지니 회포를 상하여, 칼을 쓰다듬어 부르는 슬픈 노래는 기을 풀을 대하도다“暮天搖落傷懷抱,撫劍悲歌對秋草”의 2구는 전체 시의 감정적 높은 봉우리에 돌출하였다. 시인은 황성을 대하여 저녁하늘에 낙엽이 떨어질때 문득 송옥(宋玉)의 슬픔을 일으키고, 겸하여 주해와 후생의 호걸의 정과 장한 거사에 느끼는 바가 있어, 믿을 수없는 대담과 분노의 정감이니, 스스로 억제할 수없어 칼을 쓰다듬고 비가를 불러, 비장창량(悲壯蒼涼)한 노랫소리는 고성속에서 울리니, 더욱 더 슬프게 하고 감동시키도다.
특별히 말단 최후 양구에서 연대는 처량히 알 수 없으니, 왕래함에 오로지 물이 동으로 흐름을 보도다. “年代淒涼不可問,往來唯見水東流”에서 전편(全篇)의 작용을 모두 마무리하니, 감정은 극히 넓고 멀며, 깊이 가라앉았다. 작자는 우둑허니 섰고, 가을 물은 멀리 변하 물가로 흐르고, 눈으로 보니 “간 사람은 이와같다(“逝者如斯”).”함이니, 각종의 근심스런 생각이 한번에 일어나 솟아오르며, 그 속에서 옛날에 가버린 회상과 과거유적을 방문하고 생각해 보며, 자기의 젊음이 가버림에 대하여 탄식도 하고, 국가정세에 대하여 깊이 근심을 한다.
시인은 이러한 뒤섞인 정회를 서술함이 쉽지않고, 모두 다 강물 흐름속으로 쏟아져, 감개가 더욱 깊어지고, 의미는 길고 오래되며, 그 본질적인 묘사에서 마지막으로 호탕하게 열고 한글자 쓰니, 대단히 영묘(靈妙)해보인다. 그의 정렬적인 감정은 경물과 융합하여 강렬한 예술효과를 받았다.

注釋(주석)
大梁(대량):현재 하남 개봉. 今河南開封。莽蒼(망창):一作“蒼茫”。
饒(요):多。荊榛(형진):가시와 개암나무, 한무더의 가시 잡초를 말함. 泛指叢生的荊棘雜草。
魏王宮觀(위왕궁관) :古大梁在戰國時是魏國都城。위나라 도성. 觀:一作“館”,一作“殿”。
禾黍(화서):語見《詩經•國風•王風•黍離》벼와 기장。
信陵(신릉):戰國時魏國公子無忌,封號信陵君 위국공자 무기。
朝市:朝廷街市。조정과 시가
軒車(헌거):有帷幕且前頂較高的車。장막을 치고 앞이 높은 수레.
歌鐘(가종):富貴人家的音樂歌舞。부귀인 잡의 가무를 말함
軍容(군용):軍隊的規模裝備。군대의 규모와 장비
國步(국보):指國土面積。국토면적 營:一作“衡”。一:一作“五”。論(논):言說 말하다。高台曲池泛指樓台湖池。고대곡지란 모두 누대, 호수와 못을 칭함.
食封(식봉) : 중국(中國)에서 공신(功臣)에게 내리던 채읍(采邑)이니, 왕족, 공신, 대신들에게 공로에 대한 특별 보상으로 주는 영지(領地).
遺墟(유허):황폐한 성과 시의 건축. 荒廢的城市建築。跡:一作“窟”。
搖落(요락):雕零。늦가을에 나뭇잎이 떨어짐. 是戰國時著名的俠士。夷門:魏大梁城東門。
朱亥(주해):據《史記•魏公子列傳》載,朱亥本為屠夫,後為信陵君擊殺晉鄙,奪兵抗秦救趙 주해는 본시 도살장에서 일하였는데, 신릉군을 위하여 진비장군을 죽였다. .
夷門(이문):魏大梁城東門。위국 대량성 동문
虞卿(우경) : 趙國中牟(今河南鶴壁)人,戰國時期名士。 虞卿善於戰略謀劃,在長平之戰前主張聯合楚魏迫秦求和;邯鄲解圍後,力斥趙郝、樓緩的媚秦政策,堅持主張以趙為主聯合齊魏抵抗秦國。조국 중모인으로 전국시기의 명사이며 전략과 모략에 능했다.
宋玉(송옥) :중국 춘추 전국 시대 초나라의 문인(B.C.290?~B.C.222?). 작품에 <구변(九辯)>, <초혼(招魂)>, <고당부(高唐賦)>등이 있다.

名家點評(명가점평) : 대가의 해설
《唐詩選脈會通評林》:周珽曰:遊心千古,似佃似漁,精華所萃,結為奇調,憑吊詩之絕唱者。 놀았던 마음은 이미 오래되었으니, 밭갈기 같고, 고기잡기 같고, 본질을 모으고, 끝맺음이 기이하고, 시의 절창에 찬사를 올릴 뿐이로다.
《唐風定》卷九:邢昉曰:按節安歌,步武嚴整,無一往奔軼之習。 구절을 안주하고 노래를 편 안히 하며, 보무가 엄정하니, 아무도 가고, 달리고, 앞지름이 없도다.
《唐賢三昧集箋注》:開後人故跡憑吊詩之法門。隔聯間以對仗,壁壘森嚴、一結多少感慨! 후인에게 고적 찬양시의 법문을 열었으니, 연의 사이(聯間)를 격하여 대창을 이루고. 성벽과 성루는 삼엄하고 힌반 끝멪음에 적지 않은 감개가 있도다.
《昭昧詹言》:起二句伉爽,“魏王”二句衍,“憶昨”四句推開,“全盛”句折入,“暮天”句入己。以下重覆感嘆,自有淺深,而氣益厚,韻益長,反覆吟詠,久之自見。 2구에서 강직호쾌를 일으키고, 위왕 2구에서 넘치고, 억작 4구에서 밀어 열고, 전성구에서 꺾어 들이고, 모천구에서 몸을 들어가고, 아래에서 중복 감탄하고, 스스로 낮고 깊음이 있고, 기는 더욱 후하고 운은 더욱 길고, 음영을 반복하니, 오랫동안 스스로 보고 있음이로다.

作品簡介(작품개소)
이 시는 고적(高適)이 이백, 두보(李白、杜甫)와 함께 대량(大梁)에서 유람할 때 지었다. 대량은 당조(唐朝)의 변주진류군(汴州陳留郡)이었다. 전국시(戰國時) 일찍이 위국의 도성(魏國的都城)이었기에 시제목에; 고(古)라고 칭하였고, 현재 하남성개봉시(河南省開封市)이다.
신당서 두보젼(新唐書杜甫傳)에 의하면, “일찍이 이백, 고적을 따라 변주에 내려갔다가 술 한잔하고 취대(吹台)에 올라 강개한 마음으로 옛일을 회고하였으며 그때 40세였다. 이는 천보(天寶) 3년으로 고증되었으니, 고적이 이 시를 지었을 때가 744년이었고, 이때 송(宋)에서 은거하였고, 밭갈고 고기잡아 근근히 생활을 하였으며, 관직에 나가고 싶었지만 가능치 않아서 처량한 정서를 보였다.
즉 고대량행(古大梁行)에서 고적(古跡)을 회고하며 읊음으로써 깊은 흥망의 탄식에 붙여서, 자기의 신세를 노출시켰다.

 
Kwan Ho Chung – November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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