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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ay 後赤壁賦: 후적벽부

2021.10.22 12:50

정관호*63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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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赤壁賦(후적벽부)
蘇東坡(소동파)
是歲十月之望,
시세시월지망에

步自雪堂,將歸於臨皋。
보자설당하야 장귀어임고라.

二客從予,過黃泥之坂。
이객종여하니, 과황니지판이라.

霜露既降,木葉盡脫。
상로기강하고 목엽진탈이로다.

人影在地,仰見明月,
인영재지하여, 앙견명월이라,

顧而樂之,行歌相答。
고이낙지하니, 행가상답이라.

已而嘆曰:
이이탄왈하니,

“有客無酒,有酒無肴,
"유객무주요, 유주무효라.

月白風清,如此良夜何?”
월백청풍하니, 여차양야하오?"

客曰:“今者薄暮,舉網得魚,
객왈: “금자박모에, 거망득어라,

巨口細鱗,狀如松江之鱸。
거구세린하니, 상여송강지로라.

顧安所得酒乎?”
고안소득주호오?”

歸而謀諸婦。婦曰:
귀이모제부하니, 부왈:

“我有斗酒,藏之久矣,
“아유두주하니, 장지구의외라,

復遊於赤壁之下。
부유어적벅지라로다.

於是攜酒與魚,
어시에 휴주여어하야,

復遊於赤壁之下。
부유어적벽지하로다.

江流有聲,斷岸千尺,
강류유성하고, 단안천척이라,

山高月小,水落石出。
산고월소하니 수락석출이로다.

曾日月之幾何,
증일월지기하오?

而江山不可復識矣!
이강산불가부식의로다.

予乃攝衣而上,履巉岩,
여내섭의이상하니, 이참암하고

披蒙茸,踞虎豹, 登虬龍
피몽용에, 거호표하고, 등규룡이라.

攀棲鶻之危巢,
반서골지위소하고,

俯馮夷之幽宮。
부풍이지유궁이라.

蓋二客不能從焉。
개이객이 불능종언이로다.

劃然長嘯,草木震動,
획연장소하니, 초목진동이라.

山鳴谷應,風起水涌。
산명곡응하고 풍기수용이라.

予亦悄然而悲,肅然而恐,
여역초연이비하니, 숙연이공을,

凜乎其不可留也。
늠호기불가류야로다.

反而登舟,放乎中流,
반이등주하야, 방호중류하니,

聽其所止而休焉。
청기소지이휴언이라.

時夜將半,四顧寂寥。
시야장반에, 사고적료라.

適有孤鶴,橫江東來。
적유고학하니, 횡강동래로다.

翅如車輪,玄裳縞衣,
시여거륜이요, 현상호의라.

戛然長鳴,掠予舟而西也。
알연장명하니, 약여주이서야라.

須臾客去,予亦就睡。
수유객거하고, 여역취수로다.

夢一道士,羽衣蹁躚,
몽일도사하니, 우의편선이라,

過臨皋之下,揖予而言曰:
과임고지하하니, 읍여이언왈:

“赤壁之遊樂乎?”
“적벽지유낙호아?”

問其姓名,俯而不答。
문기성명호대, 부이부답이라.

“嗚呼!噫嘻!我知之矣。
“오호! 희희로다! 아지지의라.

疇昔之夜,飛鳴而過我者,
주석지야에, 비명이과아자,

非子也邪?”道士顧笑,予亦驚寤。
비자야야?” 도사고소에, 여역경오라.

開戶視之,不見其處。
배호시지하니 불견기처로다.
이 해
시월보름에

나는 설당에서 나와 임고로
돌아가려하였다.

객 두사람이 나를 따라와
진흙언덕을 지났다.

서리이슬은 이미 내렸고,
나뭇잎은 거의 다 떨어졌다.

사람그림자는 땅에 있고,
밝은 달을 올려보니,

기뻐하며, 걸어가며
노래 부르고 서로 화답하였다.

이에 탄식하며
가로되:

“객이 있어도 술이 없고,
술이 있어도 안주가 없네.

달은 밝고 바람은 맑은데
이 좋은 밤에 어이할건가? “

객이 말하기를, “오늘 황혼에
그물을 던져 고기를 올렸는데,

입은 크고 비늘은 가늘어,
모습이 송강의 농어 같소.

그리하면 술은
어디서 구할까?"

돌아와 아내와 상의했다.
아내는 말하기를:

"내게 한말의 술이 있어
저장한지 오래되었어요.

당신이 갑자가 찾을 때에
대비하였지요."

이에 술과
물고기를 갖고

거듭 적벽 아래에서
노닐었다.

강물은 소리를 내며 흐르고,
깎인 언덕은 천척이나 되고,

산은 높고 달은 작으며, 수위가
낮아져 돌이 노출되었다.

지난 번이 얼마나
되었는고?

강산을 다시
알아보기 힘들도다.

나는 이에 옷자락을 쥐고 올라서,
가파른 바위를 밟고,

무성한 풀을 헤치며, 괴석에앉고,
울퉁불퉁한 나무에 오르고

송골매의 험한
새집을 당겨서,

하백의 그윽한 궁을
내려다보았다.

두 객은 도저히
나를 따라올 수 없었다.

갑자기 길게 외치니,
초목이 진동하고,

산이 울리고 골짜기는 메아리 치고,
바람이 불고 물이 솟구쳤다.

나 또한 근심하고 비애가
일어나서, 숙연히 두려워,

공포가 일어나며
더 있을 수 없었다.

돌아와서 배에 올라,
중류로 떠가니,

배가 멈추려고하면
멈추게 하였다.

때는 한 밤중이라,
사방이 적료한데,

때마침 외로운 학이 강을
가로질러 동쪽에서 왔다.

날개는 수레바퀴 같고,
검은 치마와 비단 옷을 입고,

크고 맑은 소리로 길게 울며,
우리 배를 스치고 서쪽으로 갔다.

잠시 후에 객은 갔고,
나 역시 잠이 들었다.

꿈에 도사 한 사람이,
깃옷을 너울거리며,

임고 아래로 지나다가,
내게 읍하며 묻기를:

“적벽의 놀이는
즐거웠던가?”

그의 성명을 물어도,
머리를 숙이고 답이 없었다.

“오호 희희로다!
이제야 알았도다.

간밤에 날고 울며 내 곁을
지나간 자가 그대 아닌가?”

도사는 나를 바라보며 웃고,
나 역시 놀라서 깨었다.

문을 열고 보니
간곳을 알 수 없었다.

賞釋(상석)

후적벽부는 바로 북송의 저명한 문학가 즉 당송팔대가의 소식이 황주에 귀양갔을 때 저작한 일편의 산문으로 바로 전적벽부의 자매편이다. 전문이 서사와 사경을 위주로 하여서, 강과 언덕위의 활동을 주로 묘사하였고, 시정과 화의를 갖추었다.
맹동의 적벽에서 강은 흘러 소리를 내고, 단애는 천척이나 되며, 산은 높고 달은 작으며, 물이 낮아져 돌이 솟아나오는 산수의 특징이니, 생동함에 이르러, 반영이 핍진하였다.
전적벽부에 비록 도시 가을강과 밤달로 경치를 삼았고, 객으로 배경을 삼았는데, 오로지 후적벽부에는 놀기와 경상을 거듭 구비하였고, 이에 전적벽부에서 의도는 경관을 빌어 회포를 서술하며, 현묘한 이치를 밝히는 데 있다.
본문의 제1단에서는 작자는 달 밝고 바람 맑은 밤에 걸어가며 노래 부르고 객 역시 걸어가며 화답한다. 우선 객이 있어도 술이 없고 술이 있어도 안주가 없는 섭섭함이 있으니, 후에 술과 물고기를 갖고 놀기의 즐거움이 있다. 글 씀에 고르고 부드럽게 펴나가는데, 곡절과 기복이 나온다.
제2단에 “강이 흘러 소리가 나고, 단애는 천척"의 강의 야경을 따라, “참암을 밟고 몽룡을 헤치며...”산 언덕의 험한 실상: “날자가 얼마나 되었기에 강물을 다시 알아볼 수 없다”는 탄식을 따라, “초연이 슬퍼하고, 숙연이 두려움”의 심정의 변화와 심한 움직임과 질탕의 자태에 이른다.
제3단은 외로운 학, 도사의 꿈 환각의 경지를 빌리어, 확연 활달한 가슴의 회포와 더불어 신선을 사모하며 세속을 벗어나는 사상을 표현한다.

藝術鑒賞(예술감상)

蘇軾的《前赤壁賦》寫實景實情,從“樂”字領出“歌”來,而《後赤壁賦》則將實境與幻想結合,從“樂”字領出“嘆”來,抒發觀賞山水景色時的閑情逸致,特別表現作者超塵絕俗的思想意識。而此圖則是中國現存最早描繪這一主題的作品。
畫作雖筆墨簡括,但圖中群峰高聳、幽澗潺潺、松石茅屋、野竹茂樹以至溪橋陂陀、橫江闊水等的景色變化,卻讓觀看者領略到了赤壁一帶的佳勝,感受到了當時蘇軾與客同游的心情。

전적벽부에서 사실의 경관과 사실의 정감을 그렸는데, 樂자를 따라 노래를 이끌었는데, 후적벽부에서는 실제 경관과 환상이 결합한 사상의식이라, 이 그림은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일찍이 묘사를 주제로 한 작품이다.
그림은 비록 단순하고 간단하지만, 많은 봉우리가 높이 솟았고, 그윽한 냇물이 잔잔하며, 솔, 돌, 초가와 들 대나무와 무성한 나무로써 시내다리와 방축비탈에 이른다. 강을 가로지른 넓은 물등 경색을 변화시키고, 문득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적벽일대의 승경을 알리며, 소식과 동행한 두 객의 심정을 동감케 한다.

畫作内容

作者將原賦分為九段,分別題於畫上,予以描繪。圖中群峰高聳、幽澗潺潺、松石茅屋、野竹茂樹、溪橋陂陀、橫江闊水等景色,隨著蘇軾與客游賞的進程一一展開。
該圖九段主題依次為:“人影在地”、“攜酒與魚”、“江流有聲、水落石出”、“履巉岩,披蒙茸”、“踞虎豹”、“等虯龍,攀危巢”、“登舟放流,有鶴東來”、“夢二道士”和“驚悟開戶”。
第一段寫蘇軾與客在黃州“步自雪堂”,“過黃泥之阪”,“將歸於臨皋”。畫面表現兩客隨蘇軾到江邊,書童與漁人招呼對話。特以淡墨繪影,刻畫出“人影在地,仰見明月,顧而樂之,行歌相答”畫作内容。該圖九段主題依次為”的情景。
第二段表現蘇軾攜酒與魚而出,回首向倚門送別的妻、子打招呼。
第三段寫蘇軾主客三人復游赤壁之下,坐在石坡上,面江飲酒,觀賞著“江流有聲,斷岸千尺,山高月小,水落石出”,並引起一番感慨:從上次游赤壁到現在,僅僅三月而“江山不可復識矣”。
第四段寫蘇軾舍舟登陸,撇開兩客,獨自“躡衣而上,履巉岩,披蒙茸”。
第五段寫叢林、松針、夾葉、點葉偃仰交織,於一片濃郁中作“虎豹狀”山石,示意蘇軾踞而坐之。
第六段作山岩險峻,樹枝橫斜,水波流瀉,描寫“草木震動,風起雲湧”的景況,使蘇軾“悄然而悲,肅然而恐”。
第七段寫出“凜乎其不可留”,於是“返而登舟,放乎中流”。
第八段由實境轉入幻境,寫眾客離去,蘇軾舍舟登岸就寢,夢見兩道士(原文為“夢一道士”,仲常改作兩道士),披著“羽衣”,一邊作揖,一邊問道: “赤壁之游樂乎?” 蘇軾這才領悟:昨夜“飛鳴而過者,非子也耶”!道士笑而不答。最後東坡驚寤,“開戶視之,不見其處”,全圖以一片光明空闊作結。
此圖無款印,從題跋中知作者為喬仲常。拖尾有趙德麟於宣和五年(1123)八月七日的跋文,尚有武聖可、趙岩等人跋文。乾隆御書引首“尺幅江山”四字,鈐“乾隆宸翰”一璽。畫中及隔水有“醉鄉居士梁師成美齋印”、“梁師成千古堂”、“永昌齋”、“漢伯鸞裔”、“伯鸞氏”、“秘古堂記”、“梁清標印”、“蕉林鑒定”、“棠村”、“觀其大略”、“蕉林梁氏書畫之印”、“蕉林書屋”諸印。

작자는 원문을 9단으로 나누어서 그림으로 제목을 분별하여 설명하였다. 그림속에 묻봉우리가 높이 솟았고, 그윽한 내가 졸졸 흐르고, 솔과 돌과 초가가 보이고, 들의 대와 무성한 나무가 있고, 냇갈 다리는 비스듬하고, 강을 가로질러 넗은 물등 경색이; 완연하여, 소식과 객들이 관상하는 진행 경로를 일일히 전개한다.
제1단: 소식과 객이 황주 보자설당에서 황니지판을 지나 임고로 돌아감을 그렸다. 화면은 양객이 소식을 따라 강변에 이름을 보여주고, 동자가 어부와 더불어 서로 부르며 대화한다. 가볍게 먹을 칠해 그림자를 그리며 “사람 그림지가 땅에 있고, 밝은 달을 우러러 보며, 바라봄을 즐기고, 걸으며 노래로 화답”한다.
제2단은 소식이 술과 고기를들고 나올 때, 문에서 송별하는 처에게 머리를 돌려 불렀다.
제3단은 묘사하기를, 소식과 객 둘 모두 3인이 다시 적벽아래에서 놀 때 돌언덕에 앉아, 강을 보며 술을 마시고, 강 흐름이 소리를 내고, 절벽은 천척이나 되고, 산이 높아 달은 작고, 물이 낮아져 돌이 솟고.”더둘어 감개을 일으키니, 오로지 석달 동안에 강산을 다시 찾을 수없었도다. 제4단에 소식이 배애서 내려 뭍으로 올라가, 두객과 떨어져, 옷을 쥐고 올라가, 가파른 바위를 밟고, 무성한 풀을 헤쳤다.
제5단은 욱어진 숲, 솔침, 좁은 잎, 뾰죽한 잎등 모두 나부끼며 서로 포개니, 울창한 속에서 호랑이와 표범모습의 산돌이니, 이는 소식이 걸터 앉았음을 말한다.
제6단은 산바위가 험준하고 나뭇가지는 비스듬이 기울었고, 물결은 빨리 흐르고, 초목이 진동함을 묘사하였고, 바람불고 구름이 용솟음치는 경황은 소식으로 하여금 초연히 슬프고, 숙연히 두려웠다.
제7단에서 공포를 일으켜서 돌아와 배를 타고 중류로 나아갔다.
제8단에서 실제의 경상이 환상적인 경지로 전입함이니, 객은 떠났고, 소식도 배에서 내려 언덕에 올라 취침을 하니, 꿈에 두사람 도사를 보았는데, 그들은 갓옷을 입었고, 읍을 하고 묻기를, “적벽 놀기가 즐거웠는가?” 소식이 겨우 깨달으니: “어젯밤 울려 날아간 자가 그대가 아닌가?” 도사는 웃고 대답이 없어, 놀라 잠에서 깨어서, “문 열고 바라보니, 아무도 없었다.” 전 그림이 한편의 광명과 공활함으로 끝마쳤다.
이 그림은 인장이 없고, 제사와 발문에 의하면 교중상으로 되어있다. 끝에는 조덕린이 선화5년(1123년 AD) 8월 7일에 발문했다지만, 오히려 무성도 가능하고 조암 등이 발문하였다고 한다. 건융어서 머리에 “척폭강산 넉자에 검인이 있어, 건융신한”일새(인장)”으로 되어있다. 그림속과 물에 격하여 “취향거사 양사성미제인”, “”양사성천고당”, “영창재”, “한백난예”, “백난씨”, “비고당기”, “양청표인”, “소림감정”, “당촌”, “관기대략”, “초림양씨서화지인”,“초림서옥”제인등등 많은 인명이 나오지만 모두 불확실하다. .

1. 北宋元豐五年(1082),蘇軾年四十七歲,在黃州。
2. 十月:亦稱陽月、良月。孟冬時節,又稱初冬、上冬、開冬。
3. 望:滿月之名,農曆大月在十六日,小月在十五日。
4. 雪堂:北宋元豐五年(1082),蘇軾建草房於東坡之上,落成之日適逢大雪,蘇軾畫雪於堂中四壁,取名「東坡雪堂」。
5. 黃泥坂:意指一般的黃泥土坡,是蘇軾在臨皋亭與東坡雪堂之間的來往通道。
6. 薄暮:傍晚。
7. 松江:吳淞江的古稱,流經蘇州市及上海市。
8. 諸:「之於」的連音。
9. 水落石出:水位下降後,石頭顯露。
10. 攝:提。
11. 披蒙茸:撥開覆蓋的雜草。
12. 踞虎豹:蹲坐在狀似虎豹的岩石上。
13. 登虬龍:攀登在形同虬龍的曲木上。
14. 鶻,隼的舊稱,一種猛禽。攀登在有鷹隼棲息的危險巢穴。
15. 馮夷:水神。
16. 凜乎:凜凜、凜然,寒冷之意。
17. 反:返。
18. 聽:任憑。
19. 玄裳:下身穿的黑色衣服。
20. 縞衣:白色生絹所製的衣服。
21. 蹁躚:又寫作翩躚、翩仙,形容飛舞或行動輕快的樣子。
22. 揖:作揖,敬禮方式之一,雙手抱拳,向對方舉起後下拜。
23. 俛:同俯,低頭。
24. 疇昔:過去。
25. 薄暮(박모): 땅거미, 황혼(黃昏). 斗酒(두주): 한말되는 술.
27. 虬龍(규룡):용의 새끼이며 여기서 구부정한 나무 등걸. 鶻(골): 송골매. .
28. 馮夷(풍이):강의 신으로 河伯(하백)을 의미. .
29. 玄裳縞衣(현상호의): 검은 치마에 흰 비단웃옷인데 학의 아름다운 외모를 표현.
30. 戛然(알연): loud and clear, 금속성.

 
後赤壁賦圖: 후적벽부도
th?id=OIP.mkQW5ymxHnlZSn0ntOBYrgHaCe&pid

後赤壁賦圖 I : 후적벽부도 I
AM-JKLVtcxZ1jLDGVxIZItxR0jOw9Rw1WTLuiSMS

後赤壁賦圖 II: 후적벽부도 II
XQI5bcU1X7AWTnEtePidWykhIGbszN2tsxk3-kvO

後赤壁賦圖 III : 후적벽부도 III
2rcGWati1cIDaadKuc-G6bvahrRYVbu3-synarSQ

後赤壁賦圖 IV : 후적벽부도 IV
Zz9MvG9fzRV56actq4gMqex9lel9t7tlGLaEOPx6

後赤壁賦圖 V : 후접벽부도 V
LJaIEmd95Hhgmey9Sf4PJrjtVWYDFfUcsqNLMKn1

後赤壁賦圖 VI : 후적벽부도 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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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 Ho Chung – October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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