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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에 날라온 이야기 하나로서 Comedy 같지만 거짓말 같지 않기에 전합니다.

Comment란에 BBC 기사도 부칩니다.

영국의  Winston Churchill이 이 얘기 듣는다면 무덤속에서, "그것봐 ! 내가뭐라 그랬어 ?"

 

개, 돼지 국민에게 박 근 혜 대통령 은 과분 하지
  
영국 공영방송 BBC가 박대통령의 탄핵안가결을보도 강아지 게이트(Puppygate)'라고했다. 
 BBC 1월 9일(현지시각)
탄핵당한 박근혜: 강아지가 한국의 대통령을 끌어내렸나
(Park Geun-hye impeached: Did a puppy bring down South Korea's president?)
라는 제목의 르포를 보도했다.

 

Park Geun-hye impeached:
Did a puppy come down South Korea' President ?

The political scandal engulfing South Korea has culminated in Park Geun-Hye's impeachment but according to one account,it all start ed with an argument over a puppy.
The BBC's Tessa Wong unravels an outlandish series of events.
With his good looks and athletic build worthy of any South Korea pop star.
Ko ZYoung-tae has been the object of public fascination for months.
The former national fencer is closely linked to Choi Soon-si of 60, the presidential confidante who now faces corruption charges.
Mr.Ko has denied he had an affair with presidential confidante Choi Soon-sil

 

기사 내용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것은 잘생긴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고영태가 옷과 가방 등을 만드는 일을 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예전부터 최순실과 친구사이로 ★최순실은 박근혜의 전담 의상 매니저를 자처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의상이나 가방을 많이 챙겨 주었다.
그런데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고 대중의 앞에 서야 했던 박근혜 대통령은 여성 대통령으로서 의상이나 가방을 비서를 시켜 구매할 수도 없어최순실은 저렴하고 고급스러운 상품을 만드는 곳을 두루 알아보다가 누군가의 소개로 고영태의 제품을 알게 된다.
고영태로부터 몇 개의 제품을 구입한 최순실은 나름 만족하고 계속해서 주문이 이어지고 많아지게 된다.

 

그러는 과정에서 고영태는 자신의 상품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사용하게 된다는 것을 알고 방송사 취재가 이어지고 일약 유명스타로 탈바꿈한다. 얼굴 반반하고 전직 국가대표 펜싱선수였던 고영태는 최순실로 인해 하루아침에 스타가 되었고 돈도 벌고 명성도 높아지면서 골프도 치러 다니는 등하루아침에 인생역전을 이룩하고 기고만장하게 된다.

 

기고만장하는 고영태가 최순실의 눈에 건방져지기 시작했다. 꼬마녀석을 데려다 내가 키웠는데, 망할뻔한 회사를 대통령이 사용하는 제품의 디자이너로 키워 주었는데, 자신을 믿고 따라오면 독일의 회사도 준다고 했는데, 생명부지의 젊은 놈에게 회사까지 준다고 했을 정도이니 고영태가 최순실을 얼마나지극정성으로 모셨겠는가. 그런 고영태가 건방을 떠는 것에 최순실은 아니꼬울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최순실 딸이 키우는 개를 잠깐 고영태에게 맡기게 되었고 고영태는 그런 개를 집에다 던져 놓고 골프(이젠 잘나가니 골프도 치고 )를 치러갔다 오니고영태의 방에 최순실이 있었다.

둘은 고성이 오가는 싸움을 하게 된다.

 

최순실의 도움으로 대통령이 사용하는 유명세를 타게 되었는데 제깟놈이 최순실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놈이 된다.

최순실 끈이 떨어진 고영태는 사실상 디자이너 능력도 없는 그냥 3류에 불과한 놈이었고 최순실의 끈이 떨어진 고영태는 하루아침에 그저 그런놈으로 남게 되고 그간 자신의 주위에 떼지어 모여있던 기자와 주문이 전부 허상이었던 것을 알게 된다.

대통령 프리미엄으로 고영태 제품이 팔린 것이었을 뿐 제품이 좋아서 디자인이 죽여서 팔린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우치게 된다.

한순간 그거 그런 놈으로 주저 앉은 고영태는 최순실이 자신의 인생을 지옥으로 만들었다고 미쳐갔고 최순실을 죽이기로 한다.

 

고영태는 최순실이 평소 박근혜와 친하고, 내가 대통령을 위해서 뭐도 했고 평상시 지 잘났다고 주절거린 말들을 기억해냈다.
 
최순실 또한 오랫동안 알고 지낸 친분과 대통령 옷과 악세사리를 챙겨주는 코디네이터에 불과함에도 허풍을 떨고 다닌 것이다.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던 고영태는 자신의 점포에 남겨 두었던 최순실 CCTV를 확보하고  “최순실이 대통령 연설을 고치는 것이 취미일 정도로 흔한 일이다” 라는 말을 방송가에 퍼트린다. 박근혜가 미워 죽겠던 방송가 빨갱이들은 고영태의 허풍에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방송가 빨갱이들, 기레기들은 하나 하나 거짓정보를 모아 시나리오를 각색한다.
고영태는 호빠의 잘나갔던 선수로 만들고, 최순실은 신기가 넘치는 무당이 되고 청와대에 신당을 차려 신정정치를 하며 박근혜의 상왕으로 국정을 보고받고 일이 풀리지 않으면 청와대에서 푸닥거리를 하는 제정일치의 본산 청와대를 만든다.

갑자기 이사 간 사무실에서 오래된 기종의 태블릿 불쑥 튀어나오고, 그 속에서 갑자기 정부의 기밀문서가 막 쏟아져 나왔는 시나리오가 완성 된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언론반란은 냄비근성에 쩌들은 개돼지 국민을 자극했다.

과거 광우병 촛불난동과 같은 인민재판에 맛들린 개돼지 군중은집단적 히스테리를 부리기 시작했다. 하루에도 수천건씩 허위 날조 된 기사는 빨갱이 기레기들에 의해 모든 매체를 도배하게 된다.

 

BBC은 국가간의 예우를 생각하여 “강아지가 한국의 대통령을 끌어내렸나”라고 조롱하고 있지만 그 이면은 에라이 개돼지 국민들아 정신차려라 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개 돼지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과분하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기레기와 빨갱이가 장악한 대한민국 언론에서는 절대로 쓰여질 수 없는 기사와 팩트가 영국 BBC를 통해 접해야 하는 필자의 심청은 참담하다 못해 처참하다.
 
도대체 서푼어치도 되지않는 천박한 기레기의 펜대에 국민이 놀아난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개돼지들과 어울려 산다는 것이 싫다. 영국의 균형있는 BBC라는 언론을 보며 영국이 왜 선진국이며 BBC가 있는 국민의 수준을 알게 되며 개돼지 국민이 꿈꾸었던 선진궉이라는 것은 일장춘몽에 불과하며, 신기루와 같다는 것을 알고 비참함을 금할 수 없다.

 

알렉시스 토크빌은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라고 했다.

그래 개돼지에게 박근혜 대통령은 과분하지.  개돼지로서 기레기에게 놀아나고 허망한 듣기 좋은 구호나 외치는 정치판의 개들에게 사기 당하고 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닌가 말이다.

 

이 개돼지 국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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