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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cZ1h4uNEPU

(죽창가)

https://youtu.be/6bcmpXr2ob8

(Jtbc News: 조국 죽창가 소개, 김종대 전략가가 할일아냐)

https://mnews.joins.com/article/23528454?cloc=joongang%7Chome%7Ctopnews1

(중앙일보: 죽창가발언, 하수중에 하수...)

https://youtu.be/TCYSe805DMo

(전주 MBC: 녹두꽃혁명 전봉준! 사람이 하늘이다)

 

요지음 한국에서는 “녹두꽃”이라는 제목의 연속극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공교롭게도 

일본의 아베는 항일감정을 자극하는 무역제재로 징용문제 판결에 항의하고 있다. 민정수석 

비서관조국은 죽창가를 들먹여서 여권지지층을 자극하고있다. 

 

1894년은 동학란, 청일전쟁, 갑오개혁이 한꺼번에 일어난 해이다. 참으로 웃기는 역사이다. 

어떤나라가 이난리통에 개혁이란말인가? 사실은 조선정부가 나서서 한개혁이 아니다. 전라도 

에서 탐관오리들의 착취에 반발하여 일어난 농민군은 전라도를 점령하고 각 고을에 집강소를 

설치하여 개혁을 단행한다. 개혁의 내용은 천도교(동학)의 인내천 에 기본을 둔 신분차별, 여성차별

완화, 공평한세금제도 등등이었다. 허약한 조선정부는 자체적으로 동학군 진압이 어려워지자 청나라에 

원군을 청했다. 그러나 청군이 조선에 파견되자 마자 천진조약을 빌미로 일본군은 한양을 점령하고 경복

궁에 침입하여 고종과 민비를 무력화시키고 대원군을 앞세워 개화파내각을 구성하고 개혁을 시작했다.

임오군란-갑신정변 이후 조선은 청의 직접통치하에 있었다. 개혁의 목적은 조선을 청으로 부터 분리 

시켜서 우선 일본의 세력권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조선의 개화파들은 일본이 훈련시킨 인재들이었다. 

진짜 우리백성들이 원하는 개혁은 전라도에서 동학군이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가지고있는 무기 

는 농기구와 죽창이 대부분이었다. 동학군은 일본군의 첨단무기에 무참이 패했다. 이후로 천도교 즉 

동학은 일본의 탄압으로 번성할 수가 없었다. 

 

이순신 장군, 동학란, 전봉준은 국민들의 항일감정을 자극시켜 지지층 집결에 자주 쓰인다. 박정희의 

이순신 추앙은 각별했다. 이번 문재인의 전라도 방문 시에 이순신과 전라도인이 배12척으로...운운 

하는 발언, 조국의 죽창가 posting 등등. 그러나 이들의 실리외교는 항상 막후에서 진행된다. 박정희 

의 한일협정을 이순신 장군은 뭐라 했을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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