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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saacinseoul.com/2014/08/14/일본의-의리-한국의-정-그리고-계약의-미국사람/

 

*"그 사람은 깡패지만 의리가 있어" 한국에 살때 자주 듣던 말이다.  일본는

무사의 나라였다. 나쁘게말해서 조폭의 세상이었다. 그들은 의리에 살고 죽

었을 것이다. 

 

일본이 사무라이를 1등 신분으로 존경 했던 반면에 조선은 선비를 최고로 

알았다. 나쁘게 말해서 나약한 사람들이다. Nerd의 나라였다고 할 수 있다.

좋게 말하면 정이 많은 사람들이다. 

 

미국사람들은 영국과 화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새나라이다. 이들은 지독한

장사치들 이다. 자기를 다른사람에게 잘 보이는 데 이골이 난 사람들이다. 

그렇게 해서 물건을 팔고 나면 그만이다. 웃으면서 "How are you?"하고 안부를

묻지만 상대가 어떻게 지내고 기분이 어떤가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그저 

"내가 이렇게 좋은(nice)사람이요"라는 인상을 상대에게 주는 것이 최선의

목적이다. 마치 시장의 장사치가 물건을 팔 때 하는 태도와 비슷 하다. 그러니

계약서에 써서 서명을 해야 비로서 믿을 수 밖에 없다. 말은 듣고 바로 잊어

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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