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English
                 

https://www.ondemandkorea.com/the-day-e335.html?from_collection_name=Other%20Episode%3A

역사저널%20그날%20시즌2%20%3A%20유럽의%20탐욕%2C%20아프리카의%20눈물

 

*15세-16세기는 대항해시대가 한참 무르 익어가던 시대이다. 콜럼버스와 마젤란이 

서쪽으로 항해하여 인도로 가려 했다. 콜럼버스는 중간에 아메리카 대륙이 있는 지를

모르고 서인도제도를 인도로 착각 했고 마젤란은 남아메리카 남단을 돌아 태평양

을 거처 필립핀에 도착 했다. 

 

대항해시대는 일본과 조선 그리고 중국에도 크게 영향을 미쳤다. 포루투칼 사람들이 

1543년에 조총을 일본사람들에게 가져다 주었다. 조총은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일본을

통일하는 데 크게 기여 했다. 그는 통일 후 명나라 정복을 목표로 조선을 침공 했다.

임진전쟁이다.

 

일본에서는 은이 많이 생산 되었다. 세계 경제의 중심이었던 명나라는 무역에 은을 요구

했다. 말하자면 은이 요지음의 기축통화 였다. 토요토미는 명나라와 무역을 하려고 노력을

했으나 일본이 책봉-조공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으면 명은 무역을 허용하지 않았다. 토요토미가 

명을 정복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였다. 

 

스페인은 남미에서 막대한 양의 은을 캐 냈다. 명나라와 책봉-조공 관계가 없는 스페인은

명나라와 직접 무역을 할 수 없었다. 스페인 사람들은 많은 양의 은을 마닐라로 가지고 왔다. 

명나라 상인들은 비단, 차, 도자기등을 인도 상인들은 스파이스등을 싫고 마닐라에 와서

무역을 했다. 

 

아시아에서 왜구라는 해적이 창궐할 때 유럽에서도 상인이 소유하고 있는 무장한 배들이

해적 질을 하고 있었다. 나중에 이들은 국가의 해군이 되었다. 

No. Subject Date Author Last Update Views
Notice How to write your comments onto a webpage [2] 2016.07.06 운영자 2016.11.20 15127
Notice How to Upload Pictures in webpages 2016.07.06 운영자 2018.10.19 11755
Notice How to use Rich Text Editor [3] 2016.06.28 운영자 2018.10.19 2269
Notice How to Write a Webpage 2016.06.28 운영자 2020.12.23 22199
8415 Post Corona SK is better than any country in the world 2022.05.07 온기철*71 2022.05.07 51
8414 Abortion by Pills [3] 2022.05.07 운영자 2022.05.08 31
8413 Ukraine is fighting for America;s Freedom, Too [2] 2022.05.07 운영자 2022.05.07 23
8412 아! 대한민국 [1] 2022.05.05 운영자 2022.05.05 36
8411 Finlandia 2022.05.04 김성철*67 2022.05.04 28
8410 Three dozen tycoons met Putin on invasion day [1] 2022.05.04 운영자 2022.05.04 26
8409 Tucker Carlson Show; Fox News: America’s most watched show [2] 2022.05.03 온기철*71 2022.05.06 29
8408 Putin’s popularity 83% among Russians [5] 2022.05.02 온기철*71 2022.05.03 89
8407 [EPL현장리뷰]'손흥민 월클 증명! 2골-1도움' 토트넘, 레스터시티에 3대1 승리! 손흥민 리그 19호골! 새 역사 창조! [5] 2022.05.01 황규정*65 2022.05.07 42
8406 Moldova; The next Russian target [1] 2022.04.30 온기철*71 2022.05.02 35
8405 自君之出矣[자군지출의]: 당신 떠난 후 [1] 2022.04.30 정관호*63 2022.05.04 53
8404 koch brothers and climate change [2] 2022.04.29 온기철*71 2022.05.02 28
8403 한국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5] 2022.04.27 온기철*71 2022.04.29 39
8402 누가 이길까? 러시아? 유쿠라이나? [2] 2022.04.26 온기철*71 2022.04.29 49
8401 청라언덕의 첫사랑 - "동무생각" 박태준, 이은상의 이야기 [5] file 2022.04.24 운영자 2022.04.26 88
8400 Will H replace C? [2] 2022.04.22 온기철*71 2022.04.23 65
8399 미국은 과연 우크라이나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원할 까? [5] 2022.04.21 온기철*71 2022.04.25 57
8398 김삿갓의 "추미애(秋美愛)" 라는 한시(漢時) [3] file 2022.04.19 손기용*61 2022.04.19 67
8397 교수 자녀 의대 입학 [3] 2022.04.18 온기철*71 2022.04.19 61
8396 Defense Industry and Ukraine War [2] 2022.04.18 온기철*71 2022.04.19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