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English
                 

Poem Annabel Lee

2022.04.05 06:33

정관호*63 Views:49

j-Nt59cNckvXoh13KJPw5oDH4SRXiM4rzJLs_Cij

  Annabel Lee 애너벨 리
Edgar Allan Poe 에드거 앨런 포우
It was many and many a year ago,
In a kingdom by the sea,
That a maiden there lived whom you may know
By the name of Annabel Lee;
And this maiden she lived with no other thought
Than to love and be loved by me.

I was a child and she was a child,
In this kingdom by the sea:
But we loved with a love that was more than love--
I and my Annabel Lee;
With a love that the winged seraphs of heaven
Coveted her and me.

And this was the reason that, long ago,
In this kingdom by the sea,
A wind blew out of a cloud, chilling
My beautiful Annabel Lee;
So that her highborn kinsman came
And bore her away from me,
To shut her up in a sepulcher
In this kingdom by the sea.

The angels, not half so happy in heaven,
Went envying her and me--
Yes!--that was the reason (as all men know,
In this kingdom by the sea)
That the wind came out of the cloud by night,
Chilling and killing my Annabel Lee.

But our love it was stronger by far than the love
Of those who were older than we--
Of many far wiser than we--
And neither the angels in heaven above,
Nor the demons down under the sea,
Can ever dissever my soul from the soul
Of the beautiful Annabel Lee:

For the moon never beams, without bringing me dreams
Of the beautiful Annabel Lee;
And the stars never rise, but I feel the bright eyes
Of the beautiful Annabel Lee;
And so, all the night-tide, I lie down by the side
Of my darling--my darling--my life and my bride,
In her sepulcher there by the sea,
In her tomb by the sounding sea.

그것은 아주 오래전이었다,
바닷가 왕국속에서,
소녀가 거기에 살았다, 네가 아마 알겠지
애너벨 리란 이름을 가졌던.
그리고 이 소녀는 다른 생각이 없이 살았다,
나를 사랑했고 나로부터 사랑을 받았다는 일외에.

나는 어렸고 그녀도 어렸다,
이 바닷가 왕국에서;
그러나 우리는 사랑보다 더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다--
나와 애너벨 리는;
저 날개달린 하늘나라의 천사가
그녀와 나를 질투할 사랑으로.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 이유였다,
이 바닷가 왕국에서,
바람이 구름으로부터 불어왔다,
나의 애너벨 리를 차갑게 만들었던;
그래서 그녀의 고귀한 태생의 혈족이 와서
나로부터 그녀를 빼앗아 갔다,
그녀를 무덤속에 가두려고,
바닷가 이 왕국안에.

천상에서 반만큼도 행복하지 못했던 천사들은,
그녀와 나를 질투하게 되었다--
그렇다! 그것이 바로 이유였다. ( 이 바닷가 왕국에서
모든 사람들이 알았듯이 )
바람이 밤에 구름으로부터 와서,
나의 애너벨 리를 차갑게하고 숨지게 하였던 것이.

그러나 우리의 사랑, 이것은 훨씬 더 강했다,
우리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보다도--
우리보다 훨씬 현명한 많은 이들의 사랑보다도--
그리고 하늘위에 천사들도,
바다아래에 악마들도,
나의 영혼을 그 아름다운 애너벨 리의 영혼으로부터
끊어 버릴 수 없었다:

왜냐하면 달은 아름다운 애너벨 리의 꿈을
데려오지 않으면서 비추는 일이 없기에;
그리고 별들은 아름다운 애너벨 리의 밝은 눈을
내가 느끼지 않게하고 떠오르는 일이 없기에;
이리하여 밀물이 들어오는 밤새도록 나는 누워있다,
나의 사랑—나의 사랑—나의 인생, 그리고
나의 신부곁에서, 바닷가 그곳 그녀 무덤에서,
파도소리치는 바닷가 그녀 무덤에서...
 

POET: Edgar Alan Poe

Poe's work as an editor, a poet, and a critic had a profound impact on American and international literature. His stories mark him as one of the originators of both horror and detective fiction.
Many anthologies credit him as the “architect ” of the modern short story. He was also one of the first critics to focus primarily on the effect of style and structure in a literary work; as such, he has been seen as a forerunner of the “art for it’s sake ” movement. French Symbolists such as Mallarme and Rimbaud claimed him as a literary precursor.
Baudelaire spent nearly fourteen years translating Poe into French. Today, Poe is remembered as one of the first American writers to become a major figure in world literature.

작가 에드거 앨런 포우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1831년부터 4년 동안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다 단편소설 현상 공모에 당선되었다.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받아 문예 잡지의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사고 물러났다.
1836년 열세 살밖에 안 된 사촌 동생 버지니아와 결혼한 후 리치먼드,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잡지의 편집자로 일하였으나 이 또한 얼마 가지 못하였다.
왕성한 창작 활동은 이때부터 시작되었는데,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의 몰락’(1839)을 비롯해 최초의 단편집 [그로테스크하고 아라베스크한 이야기] (2권, 1840)를 출판회 작품 속에서 공포, 우울, 불쾌 등의 특이한 정서를 표현했다.
암울한 아름다움이라는 에드거 앨런 포우 특유의 감성은 소설뿐 아니라 시에서도 나타난다. ‘헬렌에게’부터 ‘애너벨 리’에 이르기까지 죽음, 미, 우수를 주제로 한 음악적 순수시를 쓴 그는 단편소설의 개척자일 뿐 아니라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이다. 빈곤, 주벽, 정신착란, 주위의 반감 속에서 짧은 생애를 보냈으나 그가 근대 문학에 끼친 영향과 공적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1968년과 1970년 사이에 나는 Philadelphia, Pennsylvania에 있는 Pennsylvania Hospital에서 Residency교육을 받았다. 일생 처음으로 값싼 차를 사서 이리저리 몰고 다니며 항상 AAA map으로 위치를 찾는 취미를 길러서 여기저기 운전하고 다녔다. 그런데 어느 날 시내 지도에서 내가 좋아했던 Edgar Allan Poe House라고 나온 곳이 우리 살았던 병원 앞 아파트에서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래서 둘이서 걸어서 찾아갔더니 Neighborhood Rehabilitation Program으로 길을 막고 공사를 해서 못 들어가 보았고 얼마 안되어 우리가족 세식구는 Bronx, New York으로 왔다. 이제야 생각이 나서 그곳을 찾아서 여기에 싣는다. 병원은 8th and Spruce Streets에 있었고, 그의 집 주소는 현재 532 N 7th St, Philadelphia, PA 19123이니 멀지 않은 곳으로 기억했는데 지금 지도로 보니 우리 살던 곳에서 묵쪽이었으며, 거리는 1.2 마일이고, 도보로 25분 거리였다.

 
Annabel's departing soul
dc7f1fce45.jpg

Annabel Lee on We Heart It
Annabel Lee on We Heart It

Edgar Allan Poe National Historic Site
RFI0xIFaHS-YDMkTm3q13jPGrFMoRTRy08pjfleB

Annabel Lee - Original song


Annabel Lee - Youtube/Jim Reeves


Annabel Lee - Narrated by Geoff Castellucci
 

The Map from Pennsylvania Hospital to the Poe’s Historic Site, which had been trodden by two of us with Henry only two years old in his baby coach from our apartment just across Spruce Street from the Hospital to the National Historical Site, but unfortunately the area had been cordoned off because of the ongoing redevelopment project. I had barely looked at the cherished Poe’s old apartment from some distance being unable to even approach. It was a summer day of 1969 during my residency years.

 
5z4kuJEVCD_8aRQ3Y8EBFy0DsC3HweIn22MkfLBg

  Kwan Ho Chung – April 5, 2022
No. Subject Date Author Last Update Views
Notice How to write your comments onto a webpage [2] 2016.07.06 운영자 2016.11.20 15464
Notice How to Upload Pictures in webpages 2016.07.06 운영자 2018.10.19 13516
Notice How to use Rich Text Editor [3] 2016.06.28 운영자 2018.10.19 2629
Notice How to Write a Webpage 2016.06.28 운영자 2020.12.23 25774
8427 한국 친중에서 친미로? [2] 2022.05.19 온기철*71 2022.05.20 34
8426 [LPGA] 이민지, 렉시톰슨 제치고 LPGA 파운더스컵 우승 [3] 2022.05.15 황규정*65 2022.05.16 40
8425 9타 줄이며 통쾌한 역전승… 이경훈, 한국 첫 PGA투어 타이틀 방어 [6] 2022.05.15 황규정*65 2022.05.16 60
8424 새로운 나라 독일 2022.05.15 온기철*71 2022.05.15 52
8423 이순신은 스스로 죽음을 택했을 까? 총탄에 맞아 전사 했을 까? 2022.05.14 온기철*71 2022.05.14 68
8422 러시아 역대 최고 무역흑자 2022.05.13 온기철*71 2022.05.13 40
8421 [EPL현장리뷰]'손흥민 21호골' 토트넘, 아스널 3대0 완파! 승점 1점차 접근, 4위 경쟁 점입가경! [5] 2022.05.12 황규정*65 2022.05.15 46
8420 한국인이 가장많이 사망하는 나이는? 2022.05.10 온기철*71 2022.05.10 49
8419 Supreme Court justices want to erect a 'Christian nation' [3] 2022.05.09 운영자 2022.05.11 57
8418 풍속도 화가 기산 김준근 [1] 2022.05.08 온기철*71 2022.05.11 40
8417 3000안타-500홈런-600 2루타 금자탑 카브레라...MLB 역대 3번째 [2] 2022.05.08 황규정*65 2022.05.08 89
8416 손흥민, 프리미어리그 시즌 20호 골…득점 선두 살라흐 2골 차 추격 [3] 2022.05.07 황규정*65 2022.05.08 25
8415 Post Corona SK is better than any country in the world 2022.05.07 온기철*71 2022.05.07 59
8414 Abortion by Pills [3] 2022.05.07 운영자 2022.05.08 40
8413 Ukraine is fighting for America;s Freedom, Too [2] 2022.05.07 운영자 2022.05.07 28
8412 아! 대한민국 [1] 2022.05.05 운영자 2022.05.05 39
8411 Finlandia 2022.05.04 김성철*67 2022.05.04 36
8410 Three dozen tycoons met Putin on invasion day [1] 2022.05.04 운영자 2022.05.04 31
8409 Tucker Carlson Show; Fox News: America’s most watched show [2] 2022.05.03 온기철*71 2022.05.06 36
8408 Putin’s popularity 83% among Russians [5] 2022.05.02 온기철*71 2022.05.03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