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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ke 웃으며 삽시다, ㅎ. ㅎ. ㅎ.

2008.06.29 14:53

YonnieC#65 Views:5667

      ★  He's got a point !!


      A mechanic was removing a cylinder-head from the motor of a
      Harley motorcycle when he spotted a well-known cardiac surgeon in
      his shop.

      The cardiac surgeon was there waiting for the service manager to
      come take a look at his bike when the mechanic shouted across
      the garage,

      "Hey Doc, want to take a look at this?"

      The cardiac surgeon, a bit surprised, walked over to where the
      mechanic was working on the motorcycle.

      The mechanic straightened up, wiped his hands on a rag and
      asked, "So Doc, look at this engine. I open its heart, take
      the valves out, repair any damage, and then put them back in,
      and when I finish it works just like new.

      So how come I make $39,675 a year and you get the really big
      bucks ($1,695,759) when you and I are doing basically the same
      work?"

      The cardiac surgeon paused, smiled and leaned over, then
      whispered to the mechanic...

      "Try doing it with the engine running." 


      아까워

      두 친구가 스위스를 여행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강변에 표지판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 주는 자에게는 5000달러를 줌'이라는
      내용을 보고 둘은 의논을 했다.
      한 명이 물에 빠지고 다른 한 명이 구해주면 5000달러를 벌어

      공짜로 관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이에 따라 한 명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다.

      그런데 밖에 있는 다른 친구는 구할 생각도 않고 있는 것이었다.
      물에 빠진 친구는 한참 허우적거리다 겨우 밖으로 기어올라왔다.
      야! 약속이 틀리잖아? 내가 물에 빠지면 구해주기로 해놓고
      왜 꼼짝도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러자 그 친구는 말했다.

      '저 푯말 밑의 작은 글씨를 봐.' 자세히 보니
      “죽은 자를 구출해 내면 1만 달러를 줌"이라고 씌어 있었다.


      어른들의 비밀

      한 꼬마가 동네 친구에게서 흥미 있는 얘기를 들었다.

      '어른들은 무엇이든지 꼭 비밀이 한 가지씩 있거든.

      그걸 이용하면 용돈을 벌 수 있어.'
      꼬마는 실험을 해보기 위해 집에 가자마자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엄마가 놀라서 만원을 주며,
      '절대 아빠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신난 꼬마는 아빠가 들어오자 슬쩍 말했다.
      '아빠,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
      그러자 아빠는 꼬마를 방으로 데리고 가 2만원을 주며,
      '너 엄마에게 말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꼬마는 다음날 아침 우편배달부 아저씨가 오자 말했다.
      '아저씨, 나 모든 비밀을 알고 있어요.'
      그러자 우편배달부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말했다.


      '그래, 이리 와서 아빠에게 안기렴.….'


      국어시간

      초등학교 국어시간에 한 여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비유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선생님 : 예를 들면, '우리 담임선생님은 김태희처럼 예쁘다'는

      바로 비유법이에요.
      그러자 한 학생이 손을 번쩍 들고 말했다.
      학생 : 선생님, 제가 알기로 그건 과장법인데요….


      침대가 따뜻한 이유

      아들이 성장하여 군대를 가게 되었다.
      엄마는 추운 겨울 외아들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
      너무나도 보고 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 번씩 편지를 보냈다.
      시간이 흘러 어느 날, 엄마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아들에게 편지를 썼다.
      '보고 싶은 내 아들, 네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너의 침대에는

      너의 온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듯 무척 따뜻하구나.….'
      그로부터 2주 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의 편지가 왔다.
      '보고 싶은 부모님, 죄송해요. 제 방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을 깜빡 잊고 안 끄고 그냥 입대 했네요. 꺼 주세요.'


      염라대왕의 실수

      어떤 40대 부인이 심장마비로 병원에서 수술 받는 동안
      염라대왕을 만나는 사망 직전의 경험을 했다.

      '염라대왕님, 제 일생은 이제 끝난건가요?'
      염라대왕이 기록을 살펴본 다음 대답했다.

      '앞으로 40년 더 남았느니라.'
      제2의 인생을 그냥 그렇게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한 그녀는 얼굴을 성형하고

      지방 흡입술로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 퇴원했다.
      그런데 병원을 나서는 순간 차에 치여 즉사했다.
      저승으로 간 그녀는 염라대왕에게 따졌다.
      아직 40년이 더 남았다면서요?' 그러자 염라대왕이 대답했다.

      '미안하다… 그대를 알아보지 못했느니라….'
       

      약국에서 파는 우산

      변강쇠씨 부부의 다섯 번째 아이를 받아낸 산부인과 의사가
      변강쇠씨를 불러서 조용히 말했다. '드디어 농구팀이 됐군요.
      이제 선수들도 꽉 찼으니 피임을 해야 한다고 생각지 않으세요?
      그러자 변강쇠씨가 난처하다는 듯이 대답했다.
      '의사 선생님, 그렇게는 못합니다.

      우리에게 아이를 보내주시는 건 하나님의 뜻이잖아요!'
      그러자 의사가 어이없어 하면서 충고했다.
      '맞는 말이지요. 하지만 비도 하나님이 주시는 건데
      우리는 비 맞는게 싫어서 우산을 쓰잖아요!'


      한 남자의 재치

      한 남자가 신부에게 고해성사를 하고 있었다.
      남자 : 한 여자와 거의 정을 통할 뻔했습니다.
      신부 : 할 뻔했다니?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남자 : 우리는 옷을 벗고 비벼대다가 중단했습니다.
      신부 : 서로 비벼댔다면 그것은 삽입을 한 것이나 다를 것이 없어요.
              어서 성모송을 다섯 번 외우고 헌금함에 50달러를 넣으세요.
      남자는 헌금함에 가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성당에서 나가려고 했다.
      그 때 신부가 얼른 달려가 말했다.

      신부 : 돈을 안 넣고 가실 건가요?
      남자 : 신부님, 저는 돈을 헌금함에 대고 비볐습니다.
               비벼대는 것이 넣은 것이나 다를 것이 없다면서요 ?.


      맹인과 안내견

      앞을 못 보는 맹인이 안내견을 데리고 길을 걷고 있었다.
      한참 길을 걷고 있는데 안내견이 한쪽 다리를 들더니
      맹인의 바지에 오줌을 싸는 것이었다.
      그러자 그 맹인이 갑자기 주머니에서 과자를 꺼내더니

      안내견에게 주려고 했다.
      지나가던 남자가 그 광경을 지켜보다 맹인에게 한마디 했다. '
      당신은 개가 당신 바지에 오줌을 쌌는데 과자를 줍니까?
      나 같으면 개머리를 한 대 때렸을텐데.'
      그러자 맹인이 말했다.

      '과자를 줘야 머리가 어딨는지 알잖소.'


      신혼부부

      어느 신혼부부가 첫날밤을 신부의 집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런데 다음날 점심이 되어도 방에서 나오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한 가족들은 신부의 초등학생 동생에게 물었다
      너 혹시 누나나 매형 못봤어?'
      "봤어."

      "언제?"

      "어젯밤 12시쯤에 자고 있는데 매형이 내 방에 와서

       로션이나 바셀린 없냐고 물었어."
      그러자 가족들은 민망한 듯 웃으며 물었다.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너무 졸려서 잠결에 찾아 줬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어제 준게 본드였더라고.'


      뻔뻔한 이웃

      이웃에 사는 남자가 매번 집으로 찾아와 무엇인가를 빌려갔다.
      집주인은 이번에도 그 남자가 무엇을 빌리러 왔다는 것을 알고

      아내에게 말했다.
      '이번에는 아무것도 빌려가지 못하게 할거야!'
      드디어 이웃남자가 물어왔다.

      "혹시 아침에 전기톱을 쓰실 일이 있나요?"
      '어휴, 미안합니다. 사실은 오늘 하루 종일 써야 할 것 같은데요.'
      그러자 이웃집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그럼 골프채는 안쓰시겠네요. 좀 빌려도 될까요?"


      기발한 아이디어

      어느 집주인은 매일 같이 자신의 집 담벼락에

      너무 많은 자전거들이 세워져 있자,
      고민을 하다 담벼락에 자전거를 세워놓지 말라는 경고문을 붙였다.
      하지만 별 소용이 없자, 주인은 부탁의 글을 써 놓기도 하고

      온갖 협박의 글을 써 놓기도 했지만
      이 역시도 아무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궁리 끝에 집주인은

      기발한 글을 써 붙였는데
      그 후로 담벼락의 자전거는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
      '여기 세워진 자전거는 모두 공짜입니다.
       아무거나 마음대로 가져가세요.'


      엄마와 아들

      한 남자아이를 둔 엄마가 화장대 앞에 앉아 얼굴에

      콜드크림을 골고루 펴 바르고 있었다.
      이를 보고 있던 아들은 궁금한 듯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뭐하는 거야?"
      "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하는 거야."
      잠시후 엄마가 화장지로 얼굴의 콜드크림을 닦아 내자 아들은 말했다.


      '엄마, 왜 닦아내? 벌써 포기하는 거야?'


      칭찬을 들은 이유

      신자이기는 하나 매우 방탕하게 살았던 총알택시 운전사와

      목사님이 천국에 가게 되었다.
      목사님은 자신이 총알택시 운전사보다 훨씬 더 칭찬을 들을 것으로

      기대했으나, 하나님은 총알택시 운전사를 더 칭찬하셨다.
      기가 막힌 목사님이 그 이유를 물어보자 하나님은 대답했다.


      "너는 늘 사람들을 졸게 했지만

       택시기사는 사람들을 늘 기도하게 했느니라."


      공처가의 고민

      초췌한 모습의 공처가가 의사를 찾아갔다.

      "선생님, 며칠째 계속 악몽에 시달리고 있어요."
      "진정하시고 그 악몽에 대해 말해보세요."
      "매일 밤 꿈 속에서 10명의 아내와 함께 사는 꿈을 꾸거든요.

      정말 미치겠어요."
      의사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물었다.

      "그게 왜 악몽이죠? 좋을 것 같은데…."
      "뭐라고요? 그럼 선생님은 10명의 여자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 본 적 있으세요?"


      귀먹지 않으신 하나님

      철수는 방문을 닫아걸고 큰소리로 기도하고 있었다
      "하나님! 우리 아빠가 저에게 자전거를 사주도록 해 주세요!"
      그 때 할머니가 그 방 앞을 지나가다가 철수에게 물었다.
      "철수야, 무슨 일이냐. 왜 그렇게 큰소리로 기도하니?
       하나님은 귀먹지 않으셨단 말야."
      그러자 철수가 큰 소리로 대답했다.
      "하나님은 들으시는데 우리 아빠가 못 들으실까 봐요 !"


      할머니와 아가씨

      어느 지하철에서 날씬하고 키 큰 아가씨가 배꼽티를 입고

      노약자석 앞에 서 있었다.
      그런데 거기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살며시 미소를 지으며,
      그 아가씨의 배꼽티를 자꾸 밑으로 끌어 내리는 아가씨가 놀라서
      "왜 그러세요?"라고 했지만, 할머니는 못 들으시고 계속 옷을 내렸다.
      그리고는 아가씨에게 아주 온화하고 천사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시며

      한마디 하셨다.
      "아이고 착해라, 동생 옷도 물려입고. 요즘 이런 아가씨가 어디 있을까….'


      네 엄마도 데려가라

      아버지가 큰 딸을 불러 엄숙한 얼굴로 말했다.
      "어제 네 남자친구가 너랑 결혼하고 싶다더구나.

       난 그 정도면 만족한다. 네 생각은 어떠냐?'

      "하지만 아빠, 전 엄마를 남겨두고 시집가는 게 너무 괴로워요."
      그러자 아버지가 희망에 부푼 눈빛으로 말했다.
      "그래? 그럼… 네 엄마도 함께 데리고 가면 안되겠니?"


      부부싸움

      매우 슬퍼 보이는 한 남자가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는 아무런 말도 없이 술만 마셨다.
      궁금한 마담이 '무슨 일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그 남자는 한 숨을 내쉬며 힘없이 말했다.
      "집사람과 좀 다퉜었습니다. 그리고는 한 달 동안 서로

       말도 하지 말자고 약속했어요.
      그런데… 그 평화롭던 한 달이 오늘로 끝나거든요…."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 다시 결혼 하실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없이 대답하셨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라고 생각하며 대답했다.
      '다 그 놈이 그 놈인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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