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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께서 제 이름을 적으시면서 "당신은 왜 지지하는대통령후보의 이름을 쓰지 않느냐"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으로 생각하면 제가 운영자의 뜻을 제대로 파악한 것이겠지요.

"제가 지도자의 자격"제목의 글 끝에
박근혜---"So so. 아니면 tragedy의 시작.
"문OO----Disaster"
"안OO----End of the world"라고
한 것으로 저의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를 밝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대통령 후보로 언론에서 등장한 사람 가운데는
민주당에서는 손학규
보수쪽 에서는 김 문수나 정운찬(전 서울대 총장, 전 국무총리)
이런 사람들이 대통령 직무를 제대로 수행도 하고
꿈도 바른 꿈을 가지고 있닥 생각했습니다.

지금 판세로 김문수는 제쳐졌고,
정운찬은 움직임이 아직 드러나지 앟고 있습니다.
손학규는 지금 진행되는 민주당 경선에서 열세입니다.

이들은 학력과 공부한 내용과 정부에서 여러가지 일을 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또 한 가지. 제가 이 세사람의 생활의 뒷면을 알게 되었지요.
정신과 의사는 공개적인 정보와는 다른 그 인물의 진짜 모습을 알게되는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후보가 될 일은 없을것 같지요.
참고로 이들은 모두 KS출신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부지불시간에 이유없이 거부당하는 집단이 KS출신과 삼성이란 기업이지요.

전에 한번 말한대로.
선거는 "완전한 최선의 대상만 찾으면 의외로 실수하는 수가 있다."고 하지요.
그런 실수를 피하려고 지금 판세로는 박근혜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그녀의 언행을 보면 자꾸 걱정이 됩니다.

젊은 여자가 애인과 오래 사귀다 보면 남자친구의 단점이 자주 눈에 뜨이지요.
그럴 때 다른 남자가 나타납니다. 우선 그 남자는 지금 남친의 결점이 없습니다.
얼른 놓지면 안될 것 같아 얼른 결혼합니다.
얼마 못 가서 결혼을 후회합니다.

항상 애인이 택시를 탈 때 먼저 타는 것이 못마땅해씁니다.
그때 먼저타기는커녕 차문을 열어주기까지 하는 남자를 보고 결혼했다가 이혼한 예가 있습니다(실화입니다)

노무현현상, 안철수현상의 배경에는 이런 심리현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안철수의 문제점이 드러나지요.
그런데 안철수 팬은 그 명몀백백한 것도 안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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