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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L'amour, c'est pour rien!

2005.04.05 22:12

通信兵 Views:7592

..京畿高 55 web 의 愚石兄것 전재.... Check your speaker volume, SVP! 

愚石

     
    ♥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은 이유가 없어요) ♥
    Enrico Macias
    
    Comme une salamandre, l'amour est merveilleux 
    Et renait de ses cendres comme l'oiseau de feu 
    nul ne peut le contraindre 
    Pour lui donner la vie Et rien ne peut l'eteindre Sinon l'eau de l'oubli.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vendr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l'acheter.
    Quand ton corps se reveille Tu te mets a trembler. Mais si ton coeur s'eveille, Tu te mets a rever. Tu reves d'un echange avec un autre aveu, Car ces frissons etranges Ne vivent que par deux.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vendr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l"acheter
    L'amour, c'est l'esperance, Sans raison et sans loi. L'amour comme la chance Ne se merite pas. Il y a sur terre un etre Qui t'aime a la folie, Sans meme te reconnaitre Pret a donner sa vie.
    L'amour, c'est pour rien. Tu ne peux pas le prendre. L'amour, c'est pour rien. Mais tu peux le donner.
    L'amour, c'est pour rien. L'amour, c'est pour rien.

    사랑이란 전설속의 불도마뱀처럼 경이롭고, 불새처럼 다시 살아나는 것이지요 어떠한 것도 사랑의 생명을 끌 수는 없답니다. 다만 망각의 바다만이 사랑의 불을 끌 수 있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살 수 없지요 당신이 사랑에 눈뜰 때면 근심이 시작된답니다 당신이 사랑에 빠질 때면 꿈을 꾸기 시작하지요
    알 수 없는 이 사랑의 전율은 둘만이 느끼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사랑의 고백을 서로 꿈꾸게 된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팔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살 수 없지요 사랑, 그것은 이유도 없고, 법칙도 없는 희망이랍니다 사랑과 행운은 저절로 찾아오는 것은 아니지요 당신을 알기보다는 열렬히 사랑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답니다 저의 모든 인생을 맡길 것입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랑을 뺏을 수 없지요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지요. 그러나 당신은 사랑을 줄 수 있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사랑은 값을 매길 수 없습니다.




    ♬앙리꼬 마사스는 평화를 노래하는 가수
    UN 이 선정한 평화 홍보 사절로 전세계에서 평화의 사절로 인정받을 만큼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뮤지션 입니다.
    소렌자 (Solenzara) .녹슨총 (le Fusil Rouille) 내어린 시절의 프랑스 (la France De Mon Enfance) 이모든이유로 나는 너를 사랑해 (pour Toutes Ces Raisons, Je T'time)등 주옥같은 노래로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cafe.daum/grace5467/들국화님의 글을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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