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English
                 

Travel Iceland 기행 (2/2)

2022.08.06 18:22

노영일*68 Views:81

 
Iceland 기행 (2)
 
Vick 근처에 Katla 얼음동굴이 있다. 가는 도중에는 화산 폭발로 재에 덮힌 빙하와 화산들이 보이는데 마치 화성에 온것 같은 풍경이었다. 이곳에서 외계를 무대로 하는 영화들을 많이 촬영하였다고 한다. 빙하는 잇따른 화산 폭발로 층층이 검은 화산재가 보이는데 지구 온난화로 계속 녹고 있었다. 이곳 풍경은 매일 매일 달라진다고 한다. 아이스랜드는 세계에서 화산 폭발이 가장 빈번한 나라인데 2010년 큰 폭발로 유럽 전체 항공운항이 며칠간 중단된 일도 있었다. 역설적으로 그 후 아이스랜드 관광이 엄청 늘었다고 한다. 지금 현재도 용암을 뿜어내는 화산이 있다. 우리가 한시간 이상 걸어 보러간 큰 빙하동굴은 얼음이 녹아 붕괴의 위험이 있다고 못 들어가게 하여 그 옆의 작은 동굴에 들어가 보았다.

IMG_9267-X2.jpg

최근 폭발한 화산재에 덮혀 있는 빙하

IMG_9268-X2.jpg

마치 화성과도 같은 이 지역을 이 차를 타고 이동했다.

IMG_9270-X2.jpg

IMG_9272-X2.jpg

IMG_9274-X2.jpg

IMG_9275-X2.jpg

IMG_9277-X2.jpg

IMG_9278-X2.jpg

IMG_9279-X2.jpg

잇따른 화산 폭발로 빙하 사이에 층층이 화산재가 쌓여 있다.

IMG_9281-X2.jpg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내리고 있다. 이곳은 풍경이 매일 달라지고 있다고 한다. 오늘 있던 산이 내일 없어 지고 내일 새로운 산이 생긴다고 한다.

IMG_9284-X2.jpg

이 빙하속 cave 로 들어가 보았다.

IMG_9280-X2.jpg

이 cave는 붕괴될 위험이 있다고 폐쇠 되어 못 들어가 아쉬웠다.

섬의 동남부에 Skaftafell National Park 가 있다. 이곳은 인스텔라 촬영지로 유명하다. 방대한 빙하지대와 빙하강 호수로 아이슬랜드의 보물이다. 이곳에서 보트를 타고 iceberg 가 떠내려 가는것을 가까이서 볼수 있었다. 또 이곳에서 빙하 트렉킹을 하며 빙하위를 걸어가며 볼수 있었다. Fjord를 따라 흘러 내려간 iceberg가 바다에 들어가면 염분 때문에 녹아 작은 얼음덩이로 변하는데 이 얼음 덩이가 비취에 밀려 올라와 마치 다이아몬드 같이 보인다. 이곳을 다이아몬드 비취라고 하는데 이 바닷가를 산책했다.

IMG_9344-X2.jpg

거대한 빙하 지대.



TalkMedia_i_f1p2g2.jpg-X2.jpg

빙하 트레킹.

TalkMedia_i_3n9hms.jpg-X2.jpg

TalkMedia_i_jrfwgx.jpg-X2.jpg

TalkMedia_i_jxhk3b.jpg-X2.jpg

IMG_9348-X2.jpg

IMG_9350-X2.jpg

IMG_9353-X2.jpg

IMG_9368-X2.jpg

Doamond beach. Iceberg 가 fjord를 따라 내려와 바다에 들어가면, 염분 때문에 녹아 작은 얼음덩이로 변하는데 이 얼음 덩이가 비취에 올라와 마치 다이아몬드 같이 보인다.

IMG_9300-X2.jpg

Glacier mouse. Lava 에 이끼가 끼어 쥐새끼 처럼 보인다. 이것이 생길려면 800년이 걸린다고 한다.

IMG_9391-X2.jpg

이 빙하지역에도 꽃이 핀다.

IMG_9376-X2.jpg

IMG_9379-X2.jpg

동부로 가면 Seydisfjordur 이란 아름다운 마을이 있다. 이곳을 산책하고 말을 타보기도 했다. 이곳 말들은 체구가 작은데 강하고 힘도 세다고 한다. 바이킹이 작은 배에 말을 싣고 오느라고 작은 말을 골라서 데려 왔다고 하는데 조랑말이라고 하면 화를 낸다고 한다. 이 말들은 뛸때 오른쪽 앞발과 오른쪽 뒷발이 함께 나가고 다음에 왼쪽 앞발과 왼쪽 뒷발이 나간다고 한다. 보통 말들은 양쪽 앞발이 먼저 나가고 다음에 양쪽 뒷발이 나가는 것과 다르다고 한다. 타 지역으로 반출된 말은 종족 보존울 위해 다시 들여 오는것이 금지 되어 있다고 한다. 근처 Myvatn에 야외 온천장이 있어 온천욕을 했다.

IMG_9394-X2.jpg

Seydisfjordur.

IMG_9407-X2.jpg

이 교회에서 결혼하면 평생 행복하게 해로 한다고 한다. 전쟁에 나간 약혼자가 죽은줄 알았는데 수년후 살아 돌아와 이 교회에서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IMG_9409-X2.jpg

IMG_9411-X2.jpg

Gift shops.

IMG_9412-X2.jpg

IMG_9430-X2.jpg

Horse ride.

IMG_9431-X2.jpg

야외 온천장. 바람은 쌀쌀하나 물이 따뜻해 춥지 않다.

IMG_9439-X2.jpg

옛 사람들이 추위를 피하여 살던 집.

동북부 담무보리기르에는 용암기둥과 웅장하게 빙하물을 쏟아내는 폭포와 유황천, 분화구 천지등을 볼수 있다. 지열을 이용하여 발전을 하는 발전소가 보이고 온수를 도시로 보내는 파이프 라인들이 보인다. 아이슬랜드는 청정지역이다. 전기나 난방은 지열을 이용하여 해결하여 무료이며, 물은 빙하 녹은 샘물을 먹는데 수도 꼭지에서 그냥 받아 먹으며 물맛이 매우 좋다.

용암과 빙하의 합작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horseshoe 캐년에 갔을 때는 비바람이 심하여 몹시 추웠다.

TalkMedia_i_x6ddu7.jpg-X2.jpg

TalkMedia_i_r54mtz.jpg-X2.jpg

분화구.

TalkMedia_i_8ffn8p.jpg-X2.jpg

TalkMedia_i_sx0rk7.jpg-X2.jpg

TalkMedia_i_5q0gpc.jpg-X2.jpg

지열을 이용한 발전소. 흰 파이프는 도시에 온수를 공급하여 난방용으로 쓴다. Iceland 는 청정국이다. 물은 빙하 녹은 물이라 수도 꾝지에서 받아 그대로 마시는데 물 맛이 최고이다.

TalkMedia_2828172426860259328_0-X2.jpg

TalkMedia_i_31e6ba233eea.jpg-X2.jpg

TalkMedia_2828794507104878592_2-X2.jpg

Horseshoe canyon.

북부에는 아이스랜드 제2의 도시인 Akureyri 가 있다. 이곳에 있는 성당은 Reykjavic 에 있는 성당과 같은 건축가가 설계 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고래 구경을 했다. 북극해의 경관이 매우 아름다웠다.

TalkMedia_i_q8xbpk.jpg-X2.jpg

Iceland 섬 최 북단 Akureyri 에 있는 교회. Reykjavik 에 있는 교회와 같은 건축가가 설계 하였다고 한다.

TalkMedia_i_7b9m1m.jpg-X2.jpg

TalkMedia_i_iy88g6.jpg-X2.jpg

이것으로 Iceland 일주를 마쳤다. 내일 Greenland 로 떠난다.

 
2022년 7월  시카고에서  노영일.
No. Subject Date Author Last Update Views
Notice How to write your comments onto a webpage [2] 2016.07.06 운영자 2016.11.20 15773
Notice How to Upload Pictures in webpages 2016.07.06 운영자 2018.10.19 15903
Notice How to use Rich Text Editor [3] 2016.06.28 운영자 2018.10.19 3180
Notice How to Write a Webpage 2016.06.28 운영자 2020.12.23 32389
8537 임동원 장관 회고록 "다시평화"; 대북정책의 진실 [3] 2022.10.05 온기철*71 2022.10.06 19
8536 거짓말; 윤석열의 말 실수 2022.10.04 온기철*71 2022.10.04 20
8535 Once we had crazy President, now we have crazy Fed Chairman [2] 2022.09.27 온기철*71 2022.09.30 47
8534 McArthur vs Truman; This is How MaArthur was fired. 2022.09.27 온기철*71 2022.09.27 44
8533 Tom Kim; You could be watching #! Player in the world! [5] 2022.09.24 온기철*71 2022.09.26 199
8532 벤투호 수비 불안, 손흥민 득점포로 덮었다…코스타리카와 2-2무승부 [4] 2022.09.24 황규정*65 2022.09.27 37
8531 How to enter the pedestrian path of George Washington Bridge [1] 2022.09.23 정관호*63 2022.09.23 33
8530 한국은 정점에 도달 했는 가? [3] 2022.09.21 온기철*71 2022.09.23 42
8529 [LPGA] Andrea Lee wins Portland Classic [4] 2022.09.18 황규정*65 2022.09.19 49
8528 해트트릭으로 침묵 깬 손흥민, 경기 MOM·최고 평점 10점 [3] 2022.09.17 황규정*65 2022.09.18 22
8527 2022 AGT Winner; Mayyas, Labanese Dancers [1] 2022.09.15 온기철*71 2022.09.16 27
8526 시진핑과 푸틴 밀착, 당황한 미국 [3] 2022.09.15 온기철*71 2022.09.22 112
8525 Merkel's Fatal Mistake [2] 2022.09.12 온기철*71 2022.09.15 42
8524 How did GOP become the party of Trump 2022.09.11 온기철*71 2022.09.15 24
8523 소련 스파이 부찐 의 고조선 연구 2022.09.11 온기철*71 2022.09.11 65
8522 미국은 결국 배반자일 뿐이다 [3] 2022.09.11 운영자 2022.09.12 52
8521 영국, 일본 그리고 한국 [5] 2022.09.09 온기철*71 2022.09.11 38
8520 秋思(추사): 가을 편지 [1] 2022.09.08 정관호*63 2022.09.08 40
8519 Fraud in Alzheimer’s disease research [3] 2022.08.30 온기철*71 2022.09.01 65
8518 임성재; Tour Championship 2nd place 5.75 M payout [2] 2022.08.29 온기철*71 2022.09.03 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