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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제국에 관한 글을 쓰게된 배경

지난회에 나는 몽고제국을 소개한 후 다른 제국들에 관하여 흥미가 생겨서 그리로 탐구를 한후 여기에 61개 제국을 소개한다. 여기에 쓴 세계제국이란 나의 이해로는 국토가 광범위에 걸쳤고, 또 문물이 발달하여 기타 국가들에게 영향을 크게 끼친 국가를 의미한다.

 

世界最强帝國 [세계최강제국]

 

I. 世界古代歷史上,實力最強十大帝國排行榜[ 세계고대역사상 최강십대제국 배행방: Top 10 most powerful empires in the world's ancient history]

 

No 10 奥斯曼帝国(오사만제국): Ottoman Empire

 

토이기인[土耳其人; Turks]이 배점정[拜占廷; Byzantium]을 철저히 멸망시킨 후에 건립한 제국으로 동라마제국[东罗马帝国; Eastern Roman Empire]의 문화와 이사란[伊斯兰; Islam]문화를 계승하여 동서문명을 융합시켰다. 이리하여 역사상 유일하게 본토와 주변 이민족을 장기간 연결한 제국으로서, 비록 아구비 삼주[亚欧非三洲; Asia, Europe and Africa]에 교차하였지만 그러나 각개 구역이 함께 아시아 반도와 연결되었고, 일찌기 지중해의 반이상을 점령하였고, 이로써 제3의 로마라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제국도 중국의 청조(清朝)과 같이 완전히 병들었다. 전쟁에 무적이었지만, 그래도 청조보다는 약간 났다고 보며, 전반적으로 인류문명사에서 십대제국의 말단(末端)에 속한다고 본다.

 

No 9. 蒙古帝国[몽고제국: Mongolian Empire]

 

몽고제국은 구아대륙(欧亚大陆: Euro-Asian Continent)에 걸친 일개 대제국이었고, 대몽고국의 확장 결과, 동으로는 태평양에 이르고, 서로는 흑해연안에 이르고 [鼎盛时達匈牙利; 전상기에는 흉아리에 이르렀다. Heyday in Hungary), 남으로는 남해에 이르렀다. 1250년 몽가한(蒙哥汗) 재위시기에, 그의 세력범위를 제외하고, 면적은 3200만평방공리(km²)로서 세계토지면적의 22% 즉 五分之一(⅕)을 초과하였다.

그러나 몽가거세후(蒙哥去世后)에 제국은 분열하여 각자가 스스로 한국(汗国)을 만들어 서로 통속되지 않고 심지어 서로 정벌을 하였기에 현대의미로 일개 제국이라고 볼수없었다. 사실상 몽고인은 중국지구로 진입하였으니, 이는 일본인이 중국을 침입하였음과 다를게 없었으며, 그 이유를 알 수없었다. 몽고제국은 많은 중국사학가의 애매한 화제가 된다.

몽고제국은 군사력이 비록 강대하였지만, 문명의 발달이 없었기에 무고한 상대방 백성에게 대도살[大屠杀; Massacre]을 자행하여 몽고군이 일억 이상의 생명을 몰살시켰다고 전해진다.이러한 야만인의 정복지가 오래 갈 수었었겠는가!

 

No 8. 马其顿帝国[마기돈제국: Macedonian Empire]

 

마기돈은 희랍북부[希腊北部; Northern Greece]에 위치하였고, 마기돈인은 순수한 희랍인이 아니지만, 희랍인과 관련이 있다. 마기돈인은 문명 발전상 남부희랍인에 비하여 한 발뒤에 있었다. BC 5세기초에 파사[波斯; Persia]가 희랍을 침범하였고, 마기돈은 한번 파사의 통치를 받았다. 그러나 마기돈왕 아력산대1세[马其顿王亚历山大一世; King Alexander I of Macedon]는 파사공격에 저항한 희랍성방[希腊城邦; Greek City-States]과 몰래 통하여 파사의 군사정보를 들었다.

BC 4세기에 마가돈은 신속하게 희랍북부의 중요국가가 되었고, 마기돈국왕들은 희랍의 선진문화를 그들의 궁정에 들어오도록 하였고, 희랍성방과 더불어 무역을 진행하였다. 경제적발전은 마기돈의 면모를 크게 변화시켰고, 이는 또한 역사상 대규모의 집합적 문명으로서 동서양을 서로 이해하도록 하였고, 만일 이 제국이 없었다면 동방과 서방은 서로 상대의 존재를 알지 못하였겠고, 문화교류는 얼마나 지속되었을지 알수없었다.

 

No 7. 法兰西第一帝国[법난서제1제국: First French Empire]

 

구주는 천여년동안 사분오열(四分五裂)로 나뉘어졌고, 덕의지[德意志: Germany] 지경안에만 소방국[小邦国; Small states]이 수백개나 있었고, 이런 제국의 출현까지 구주는 현대에 짧은 통일을 경험하였다. 이는 나파륜[拿破侖; Napoleon]이 건립(建立)한 군주제도국가[君主制度国家; Monarchy State]이었고, 또한 나파륜제국[拿破仑帝国; Napoleon Empire]라고 칭하였고, 19세기의 구주에 끼친 영향이 대단히 중요하였다.

이 제국은 한때 오지리, 보로사, 아라사, 포도아등 강국[奥地利、普鲁士、俄罗斯、葡萄牙等强国: Austria, Prussia, Russia, Portugal and other powerful countries ]을 격패(击败)하였고, 가장 유명한 두 전투는 오사특리자전역과 불리덕난전역[奥斯特里茨战役:(1805年)及弗里德兰战役: (1807年): the Battle of Austerlitz (1805) and the Battle of Friedland (1807)]였다. 유감적인 건 나파륜제국은 비록 육지패주(陆地霸主)였지만, 대부분 해양을 지배할 수없었고, 시종 영길리해협[英吉利海峡: English Channel]을 통과할 수없었고, 아라사전투이후[征俄战役之后; After the Russian Campaign] 제국은 약화되어 활철로지전[滑铁卢之: The Battle of Waterloo]종결이후 멸망하였고, 법난서[法兰西; France]의 판도는 재차 구주의 작은 반이 되었다.

 

No 6. 德意志第三帝国[덕의지제삼제국: The Third Reich]

 

제삼제국 전성시기에 북구, 서구 대부분, 남구, 북비와 소련서부대부분지구[北欧、西欧大部分、南欧、北非和苏联西部大部分地区; Northern Europe, most of western Europe, southern Europe, northern Africa and most of western Soviet Union]를 포괄(包括)하였다.

후에 납쇄육군[纳粹陆军: Nazi Army]이 단기(短期)에 소련(苏联)을 패배시킬 수없어서, 양선작전(兩線作戰)의 곤경에 빠져서 국력을 지탱할 수없게 되고, 거듭 동맹군 낙이만저[诺曼底; Normandy]상륙을 성취하여, 마지막에는 덕군[德军; German Army]이 무너졌다.

해당제국과 나파륜제국의 명운은 비슷하였고, 군사방면에서 비범한 성취를 취득하였고, 똑같이 막사과[莫斯科; Moscow]주변에서 참패를 만나서 제삼제국의 멸망이 따랐다. 구주의 패권시대는 철저히 끝났고, 미국은 세계지배를 개시하였다. 희특륵[希特勒; Hitler]통치하에 구주과학기술과 기차제조업은 발전을 이루고, 신영예술과체육운동[电影艺术与体育运动; Film Art with Sports]은 성행(盛行)하기 시작하였다.

 

No 5, 西班牙帝国[서반아제국: Spanish Empire

 

16세기중에 서반아와 포도아[西班牙和葡萄牙; Spain and Portugal]는 구주환구탐험[欧洲环球探险; European Global Expedition]과 신민지확장의 선구(殖民扩张的先驱) 역을 하였고, 노선은 서반아에서 대서양을 건너 미주에 이르렀고, 묵서가[墨西哥; Mexico]로부터 태평양을 건너 비율빈[菲律宾; Philippine]을 경유하여 동앙에 이르렀다.

서반아는 16-17세기간 황금연대를 거쳐 통치자는 너무 자신만만하여서 동시에 여러나라와 대립하고, 지중해의 오사만, 구주대륙의 법국, 대서양의 영하포[地中海的奥斯曼、欧洲大陆的法国、大西洋的英荷葡: Ottoman in the Mediterranean, France on the Continent, Anglo-Dutch Portuguese in the Atlantic]와 장기간 투쟁하였다가 마침내 2류강국이 되었다. 그들은 식민지적 신시대로 안내하였고, 역사에 첫번째 세계적인 패주(覇主)였다.

 

No 4. 沙皇俄国[사황아국: Tsarist Russia]

 

1472년 막사과대공[莫斯科大公; Grand Duke of Moscow]은 동라마말대황제[东罗马末代皇帝; Last Emperor of Eastern Rome], 군사탄정11세의 질녀색비아,파열오락격[君士坦丁十一世的侄女索非亚,巴列奥略格: Sofia Paleiolog or Sophia Palaiologina, the niece of Constantine XI]와 결혼하였고, 쌍두옹[双头鹰; Double-headed Eagle]을 국휘[国徽; National Emblem]로 삼고, 자칭 사황[自称沙皇; Self-proclaimed Tsar]로 정하고, 군주제[君主制; Monarchy]를 1478년에 회복하고, 낙부가라덕공화국[诺夫哥罗德共和国: Novgorod Republic]을 합병하였다.

1521년 막사과는 통일을 완성하였다. 이때부터 240년의 이족통치[异族统治; Interracial domination]을 마무리하고, 막사과를 중심으로한 독립적 아라사국가[俄罗斯国家; Russian Country]를 형성하고, 점차 농노제도[農奴制度; Serf System]을 이루기 시작하였다.

사아[沙俄; Tsarist Russia]는 역사상 북아[北亚; North Asia]와 동구[东欧; Eastern Europe]에 장기간 통일된 제국을 보는 일종의 드문 상황이었으며, 후에 생긴 소련[苏联; Soviet Union]은 아라사연방과 더불어 그위에 기반을 두었고, 전성기에 그 영향은 중남구[中南欧; Central and Southern Europe] 까지 연장되었고, 오로지 근대에 있어서 산업혁명의 보조를 유지하지 못하고, 나파륜전쟁 시기에 사람들이 경악 하였고, 일아전쟁[日俄战争; Russo-Japanese War]과 일차대전중에 실망적이었다.

 

No 3. 大英帝国[대영제국; British Empire]

 

서반아에 대항한 해전에서 승리한 후, 영국은 해외확장을 개시하였고, 세계일류의 해군으로 서포하법식민자[西葡荷法这些殖民者; the colonists of Spain, Portugal and Netherlands]가 3분[三分; Three points]을 물러섰고, 1968년에 세계패권[世界霸权; World Hegemony]를 개시하여 전성시기에는 남극주[南极洲; Antarctica]를 제외한 각 대륙에 모두 영국식민지가 있었다.

영토면적은 3300만평방공리[3300万平方公里; 3300 km²]를 초과하였고, 대영제국은 가납대북극권내[加拿大北极圈内; Within the Canadian Arctic] 그리고 오대리아내륙과남극주의 토지옹유주권[澳大利亚内陆和南极洲的土地拥有主权; Sovereign land in outback Australia and Antarctica]까지 주장하였다.

영국은 제1차세계대전이후 1920년연대 파려화약[巴黎和约; The Paris Peace Treaty]에 의거하여 덕국식민지[德国殖民地; the German Colonies]를 위임받음으로써 전성시기에 이르렀고, 지구상을 1/4토지와 1/4인구로 덮었다고 칭하였다.

세계역사상 면적이 최대인 세계제국과 인류사상 영토가 최대인 연방은 없었는데, 동시에 역사상 최광적제국[最广的帝国]을 걸첬다. 그러나 제2차세계대전이후 영국은 비육[肥肉; the fat 즉 기름이 줄줄흐르는 고기]를 내 뱉어서 이류강국[二流强国; a second rate power]로 되었으나, 현대에 영항력을 진실로 무쌍이다.

 

No. 2 大漢帝國[대한제국: Han Empire]

 

한조는 중국역사상 공전(空前)의 강대 제국으로서 찬란(燦爛)하고 휘황(輝煌)한 문명을 창조하였고, 구주의 라마 제국[欧洲的罗马帝国; Roman Empire in Europe]은 약간 늦게 일어났고. 동, 서(东、西)가 멀리서 나란히 섰다. 후세대는 한조와 동시대 구주의 라마제국이 나란히 당시 세계상 가장 발전하고 문명화되고 강력한 제국이 있었음을 주시한다.

그 통치기간에 BC 58년에 호한야선우(呼韩邪单于)로부터 오주류약제선우(乌珠留若鞮单于)까지 10년간 통치시기에, 흉노는 한번 한조의 내번[内藩:Internal domain]이 되었고, 한조는 더욱 한민족의 민족문화 자리를 정하기 위하여, 서한때 숭배되었던 유가문화(儒家文化)는 그 당시와 후세에 중원왕조와 동아지역사회(东亚地区的社会)에 주류문화(主流文化)가 되었다.

지금까지 한인(漢人)은 중국인이 스스로 자신을 칭하는 이름이고, 화하족(华夏族)은 점차 한족(汉族)으로 부르고, 화하문자(华夏文字) 또한 한자(汉字)로 정하였다. 문화적으로보면, 한(漢)은 진(秦)의 연속이었지만, 한은 마침내 중국을 통일된 국가로 만들었고, 그 수명은 길었으니 동탁(董卓)이 서울 낙양으로 옮길 때까지였다. 비록 현재 중국이 한조보다 크지만, 대한제국의 일부분(大汉帝国一部分)이 여기에 빠졌다.

 

No. 1 罗马帝国[라마제국; Roman Empire]

 

인류역사상 최고의 영향을 끼친 일개제국이다. 의대리[意大利; Italy]로써 대외확장의 중심이 된 고대 군사강국으로서, 그의 확장은 다른 어떤 나라와도 구별이 되었으니, 가히 말하자면 동서남북 사면으로 출격하며 또한 계속 승리하였으며, 이는 구주역사상 유일하게 한번에 장기간 대통일을 이루었다.

북방의 일이마니아[日耳曼尼亚; Germania]를 제외하고는 기타 구육구역[欧陆区域; Continental region]은 모두 라마인이 점령하였고, 라마강역[罗马疆域; Roman territory]의 전성기는 도납진통치시기[圖拉真 統治時期; Reign of Trajan]이었고, 라마제국은 이때 대략 590만평방공리[590万平方公里; 590만 km²]의 토지를 지배하였고, 이는 세계고대사상 최대의 국가의 하나로서 당시 세계의 반의 문명을 포함했다.

비록 포서양국[葡西两国: Portugal and Spain]이 일찍이 과반개세계를 지배하였지만, 그러나 그들은 통치자의 황제신분이 국제사회에서 승인받기 힘들었고, 따라서 양개제국은 라마제국에 참가하기 어려웠고, 현재까지 구주는 모두 사분오열의 상태(四分五裂的状态)로서 비록 나파륜과 희특늑도[拿破仑与希特勒; Napoleon and Hitler]가 군사역량을 써서 구주통일을 시도했지만, 그 기간은 오로지 10년정도이었다.

라마제국은 바로 역사상 유일한 제국으로서 장기간 지중해를 점령하였고, 그의 영향력은 전무후무(前無後無)이며 감히 일컷노니 역사상 제일이고 또한 유일하도다.

 

II-1. Ten Maps

 

10 奥斯曼帝国[오사만제국: Ottoman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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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蒙古帝国[몽고제국: Mongol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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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8 马其顿帝国[마기돈제국: Macedonian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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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7 法兰西第一帝国[법난서제일제국: First French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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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6 德意志第三帝国[덕의지제삼제국: German Third Re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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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5 西班牙帝国[서반아제국: Spanish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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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4 沙皇俄国[사황아국: Tsarist Rus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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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3 大英帝国[대영제국: British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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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2 大汉帝国[대한제국: Han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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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1 罗马帝国[러마제국: Roman Emp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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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2. 最大帝國版圖的地圖。[최대제국판도적지도: Map of the largest empire territory]

 

II-2-a.古代帝國[고대제국: Ancient Empire]

 

1. 阿契美尼德王朝於前490年。[아계미니덕왕조: Achaemenid dynasty in 490 BC]

 

2. 馬其頓帝國於其極盛時期疆土。[마기돈제국: The territory of the Macedonian Empire in its heyday.]

 

3. 羅馬帝國於117年,其巅峰時期。[라마제국: The Roman Empire was at its peak in 117.]

4. 孔雀王朝擴張的最大版圖。[공작왕조: The largest territory of the Mauryan Dynasty expansion.]

 

II-2-b. 中世紀帝國 [중세기제국: Mideval Empire] 1. 薩珊王朝擴張的最大版圖。[살산왕조: The largest territory of Sassanid expansion.]

2. 阿拉伯帝國擴張圖 [아랍백제국: Arab Empire Expansion Map]

 

3. 大唐帝國的領土變更。[대당제국: The territorial changes of the Tang Empire.]

4. 蒙古帝國於其極盛時期疆土。[몽고제국: The Mongol Empire in its heyday.]

 

II-2-c 近代帝國[ 근대제국: Modern Empire]

 

1. 大英帝國的最大版圖。[대영제국: The largest territory of the British Empire.]

2. 俄羅斯帝國的最大版圖。[아라사제국: The largest territory of the Russian Empire.]

 

3. 西班牙帝國的最大版圖。[서반아제국: The largest territory of the Spanish Empire]

 

4. 1940年的意大利殖民帝國。[의대리식민제국: Italian colonial empire in 1940]

 

5. 法蘭西殖民帝國一度統治過的領土及殖民地。[법난서식민제국: Territories and colonies once ruled by the French colonial empire.]

 

6. 1914年的德意志殖民帝國[덕의지식민제국: German Colonial Empire in 1914]

 

7. 葡萄牙帝國的版圖。[포도아제국: Map of the Portuguese Empire]

 

8. 大清帝國極盛時期的疆域及附庸國。[대청제국: The territory and vassal states of the Qing Empire in its heyday.]

 

9. 奥斯曼帝国自1481至1683的領土擴張。[오사만제국: Territorial expansion of the Ottoman Empire from 1481 to 1683.]

 

III. 最大帝國國土面積; [최대제국국토면적:The largest empires; 萬平方公里 10,000 km² : 陸地面積百分比(%)]

 

1. 大英帝國[대영제국: British Empire] ; 3400X10,000 km². 23.83%

2, 蒙古帝國[몽고제국: Mongol Empire] ; 2400X10,000 km². 16.11%

3. 俄羅斯帝國[아라사제국: Russian Empire] ; 2300X10,000 km². 15.31% [蘇聯(소련) ; 2240 15.04%]

4. 大清帝國[대청제국] ; 1470X10,000 km². 9.87%

5. 西班牙帝國[서반아제국: Spanish Empire] ; 1400X10,000 km². 12.68%

6. 大元帝國[대원제국] ; 1372X10,000 km². 9.21%

7. 法蘭西第二殖民帝國 [ French Republic] ;1210X10,000 km². 8.54%

8. 伍麥亞帝國[ Umayyad Caliphate ]; 1100X10,000 km². 8.32%

9. 大唐帝國[대당제국] ; 1237X10,000 km². 8.3%

10. 大明帝國[대명제국] ; 1233X10,000 km². 8.28%

11. 美國[미국; United States of America] 1030X10,000 km². 6.87%

12. 阿拔斯王朝[Abbasid Empire] 1020X10,000 km². 6.80%

13. 葡萄牙帝國 [Portugal, Republic of] 950X10,000 km². 6.34%

14. 正統哈里發 [Khalīfah or Caliph] 900X10,000 km². 6.04%

15. 波斯阿契美尼德王朝[Persian Achaemenid Dynasty] 875X10,000 km². 5.85%

16. 巴西帝國 [Brazil, Republic] 850X10,000 km². 5.71%

17. 法蘭西第一殖民帝國 [France ] 810X10,000 km². 5.44%

18. 大日本帝國[대일본제국] ; 486X10,000 km². 2.97%

19. 羅馬帝國 [로마제국: Roman Empire ] 660X10,000 km². 4.38%

20. 德意志第三帝國 [Germany ] 640X10,000 km². 4.30%

21. 西漢帝國[서한제국] 610X10,000 km². 4.10%

22. 突厥汗國[돌궐한국] 600X10,000 km². 4.05%

23. 金帳汗國[금장한국; Golden Horde] 590X10,000 km². 4%

24. 東漢帝國[동한제국] 580X10,000 km². 3.89%

25, 奥斯曼帝国[Ottoman Empire; 土耳其的帝国] 52X10,000 km².0 3.49%

26. 亞歷山大帝國[Alexander Empire] 515X10,000 km². 3.47%

27. 吐蕃[토번; the Tibetan Tubo dynasty] 510X10,000 km². 3.42%

28. 孔雀王朝 [공작왕조: Maurya dynasty of India] 500X10,000 km². 3.36%

29. 北元[북원] 490X10,000 km². 3.30%

30. 大遼帝國[대요제국; Daliao Empire] 489X10,000 km². 3.28%

31. 墨西哥第一帝國 [Mexico, United States of] 480X10,000 km². 3.27%

32. 新朝[신조] ; 470X10,000 km². 3.16%

33. 帖木兒帝國 [Timur or Tamerlane] 450X10,000 km². 2.97%

34. 大秦帝國[대진제국] 440X10,000 km². 2.94%

35. 北宋帝國[북송제국] 430X10,000 km². 2.92%

36. 法蒂瑪王朝[Fatimid dynasty] 410X10,000 km². 2.75%

37. 匈奴[흉노: Huns] 400X10,000 km². 2.69%

38. 蒙兀兒帝國 [Mughal Empire] 400X10,000 km². 2.69%

39, 匈人帝國l[흉인제국: Hunnic Empire] 400X10,000 km². 2.69%

. 東突厥汗國[동돌궐한국: Eastern Turkic Khanate] 400X10,000 km². 2.69%

41. 西突厥汗國[서돌궐한국; Western Turkic Khanate] 400X10,000 km². 2.69%

42. 柔然汗國[유연한국; Rouran Khanate] 400X10,000 km². 2.69%

43. 波羅王朝 [파라왕조; Baltic Dynasty] 400X10,000 km². 2,69%

. 阿夫沙爾王朝[아부사이왕조; Afsharid dynasty] 400X10,000 km². 2,69%

45. 嚈噠帝國[염달제국; Heda Empire] 400X10,000 km². 2.69%

46. 塞爾柱帝國[섹이주제국] Seljuk Empire] 390X10,000 km². 2.62%

47. 貴霜帝國[귀상제국; Kushan Empire] 385X10,000 km². 2.57%

48. 意大利王國/法西斯義大利[의대리왕국: Kingdom of Italy/Fascist Italy] 380X10,000 km². 255

49. 荷蘭帝國[하란제국; Dutch ㄸmpire] 375X10,000 km². 2.52%

50. 伊兒汗國[이아한국; Ilkhanate] 370X10,000 km². 2,48%

51. 西晉帝國[서진제국] 370X10,000 km². 2.46%

52. 朱羅王朝[주라왕조; Chora Dynasty] 360X10,000 km². 2.42%

53. 東羅馬帝國[동라마제국; Eastern Roman Empire] 350X10,000 km². 2,35%

54. 德意志帝國[German Empire] 350X10,000 km². 2.35%

55. 笈多王朝[급다왕조; Gupta Dynasty] 350X10,000 km². 2,35%

56. 花剌子模帝國[화랄자모제국; Khwarizm Empire] 350X10,000 km². 2.35%

57. 察合台汗國[찰합태한국; Chagatai Khanate] 350X10,000 km². 2.35%

58. 薩非王朝[살비왕조; Safavid dynasty] 350X10,000 km². 2.35%

59. 波斯薩珊王朝[Persian Sassanid Dynasty] 350X10,000 km². 2,35%

60. 大隋帝國[대수제국] 301X10,000 km². 2.02%

61. 北魏帝國[북위제국] 200X10,000 km². 1.34%

83. 大韓帝國[대한제국; Korean Empire] 1897-1910] 22X10,000 km². 0.15%

97. 北韓[북한; North Korea] 12 0X10,000 km² . 08%

107. 南韓[남한; South Korea] 10 0X10,000 km².07%

197. 梵蒂冈 [범체강. Vatican City] ; 全世界最p小的国家及内陆国家,联合国观察员国: The smallest country and landlocked country in the world, an observer state of the United Nations. ]Only the area is 0.44X10,000 km². 0.003%

 

IV.大韓帝國 [대한제국; Korean Empire]에 관하여

 

위에서 最大帝國國土面積[최대제국국토면적]을 소개할 때 총 61개 제국을 소개하였다. 그때 문득 우리나라 大韓帝國[대한제국]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역사에서 이조 말기에 나라가 혼란에 빠졌고, 열강은 우리나라를 침범하였고, 이조의 관리나 지도자들은 외국에 관하여 전혀 모르고 있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중국이 아닌 열강이 다투어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판국에 결국 우리나라에서도 중국에 예속만 될 게 아니라, 당당히 독립하여서 열강처럼 제국을 만들고 선진문물을 받아드려 개혁을 하자고 하여 1897년에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종을 고종황제로 상승시키고 현대화를 추구하였다. 하지만 이때에 이미 일본세력이 들어왔고, 날이 갈수록 그들의 지배는 강화하여서 결국 1910년에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겼다.

이름만 제국이었지, 제국은 고사하고 일반국가의 역량조차 못했다. 하지만 이 대한제국을 추진했던 사람들의 뜻은 장하였고, 그 계획이 물거품이 되었기에 거기에 비통함이 있다. 나는 이제 대한제국의 기록을 찾아서 추후에 올리려고 한다.

여기서 83위에 넣은 소이(所以)는 각국 국토 면적과 비교하여 본인이 임의(任意)로 결정하였다.

 

Kwan Ho Chung-January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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