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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모국어? 외국어?, 경상도언어 ^^ 못 알아 듣는 이유 등.

 

사람 눈 과 겨울의 눈 을 서울 사람들은 짧게, 길게 발음하여 구별한다.

경상도 사람들은 사람 눈은 고음으로, 내리는 눈은 저음으로 발음해 구별한다는 것이다. ---> 이 기사 본 친구들 또 경상도 친구들에게 시켜 보겠군요  ^^;;

 

우리가 흔히 중국어를 시끄럽다고 느끼는 것 처럼 타 지역 사람들은 경상도 말을 시끄럽다고 느낀다.

이는 중국어와 경상도 말이 모두 성조 언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어머니 친구분의  이야기, 경기도 여성분이 부산 아지메들의 대화 소리에,  "저 사람들 일본사람인가봐?" 했다던 이야기도 생각 납니다.

 

http://www.opini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8

신라가 통일하면서 신라어가 한국어의 원형이 되다

 

*신라어의 원조는 한어 즉 중국어라고 한다. 

출처 : 오피니언뉴스(http://www.opinionnews.co.kr)

 

신라의 건국[편집]

신라가 위치하는 서라벌 지역에는 여섯 개의 촌이 있어 육부촌이라 불렸다. 각 촌에는 촌장이 있어 대소사를 관장하였고 6촌장들이 모인 화백회의가 있어 ‘만장일치제’로 6촌 전체의 문제를 결정하였다.

기원전 69년의 화백회의에서 6촌에는 임금이 없어 백성들이 법도를 모르니 임금을 추대하고 도읍을 세우자는 의견이 나와 이에 6촌장들이 산에 올라 서라벌 땅을 굽어보니 남산 기슭의 나정 우물가에 신비한 기운이 서려있어 모두 그곳으로 갔다.

우물가에는 흰말이 있었는데 6촌장들이 나타나자 말은 하늘로 오르고 우물가에는 큰 알이 하나 놓여있었다. 알에서 건장한 사내아이가 나왔는데 아이의 몸에서는 광채가 나고 뭇 짐승들이 모여 춤을 추었으며 해와 달이 밝게 빛났다. 6촌장들은 아이의 이름을 박혁거세라 칭하고 왕으로 추대하였다. 왕은 국호를 서라벌이라 하고 스스로를 거서간으로 정했다.

박혁거세가 왕으로 추대된 후 어느 날, 샤량리의 알영 우물가에서 계룡이 나타나 겨드랑이로 여자아이를 낳았다. 여자아이는 얼굴이 아름답고 피부가 고왔지만, 입술에 닭의 부리가 달려있어 보기 흉했다. 사람들이 여자아이를 북쪽 시냇가로 데려가 씻기니 부리가 떨어지고 매우 고운 자태를 드러내었다. 아이가 자라 13세가 되어 왕후로 추대되었다. 아이의 이름은 알영이다. 사량리의 알영 우물가를 따서 이름을 지은 것이다.

삼국유사에서는 박혁거세와 알영의 나이는 같으며, 나라 사람들이 박혁거세와 알영부인을 "성인"이라고 부르며 크게 좋아하였다고 한다. 한편, 삼국사기의 경순왕조에 따르면 옛날 중국 연나라에서 마한으로 피난간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박혁거세의 선조라고 한다는 얘기도 전해진다.

 박혁거세 관련설화에 대해서는 신라박혁거세신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남방민족 에게 "알"을 중심으로 한 신화가 많다고 한다. 

 

 

https://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32843

신라어(新羅語)

현재 경주를 중심으로 한 부족의 언어로부터 고대 삼국의 하나인 신라의 언어로 발전하고, 신라의 삼국통일로 우리 나라 전체의 언어로 발전하였다. 이로써 신라의 언어는 우리 국어의 근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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