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ay Obsiquies Mignon

2023.09.11 03:42

정관호*63 Views:57

Irish funeral's ancient traditions recalled for Halloween
Obsequies Mignon
This illustrates Mignon’s final days in her short and sorrowful life

Wilhelm came to Natalie’s mansion with Felix, to visit seriously ailing Mignon, and heard the shocking news from the Doctor. Is there any solace or consolation for us to find that she breathed her last breath in front of Wilhelm and was held firmly in the arms of the grief-stricken Wilhelm?
The story is inexorably heading to her final moment…

I had found the story of Mignon from a short story book, which is an abbreviation of The Baldwin Project Fifty Famous Stories Retold [Mignon, The Project Gutenberg EBook of Fifty Famous Stories Retold, by James Baldwin at the end of Contents].
It was how Wilhelm Meister had met Mignon and how she sang the famous song, "Do you know the land where citrons, lemons, grow, And oranges under the green leaves glow?"...

They travelled to many places and some good times. Mignon was growing in the mean time, but unfortunately she got ill from an unknown cause and very sadly she died.
No one knew who she was, who her parents were, where she had been born and growing.
Wilhelm was so saddened because of her unexpected death.
At the time of her funeral which was solemnly arranged, her story and background were drastically explored and fully found.
Following is the transcript taken out of the original text of Wilhelm Meister’s Lehrjahre.

TRANSCRIPT from Wilhelm Meister’s Years of Apprenticeship, Volume 3
Books 7, Chapter Four Page 124

According to Abbe, Marchese, the friend of Natalie’s late uncle, to arrive in the next few days needs an interpreter for German language. Wilhelm might travel to Germany with him, then Natalie was silent.
But Wilhelm would take Felix, his foster son, with him, it was undecided.
The Marchese appeared, he was a man not yet advanced in years, a well-made, agreeable Lombardy type. As a young man he had come across the Uncle, who was considerably older than he, in the army and in business affairs, subsequently they had travelled across a large part of Ilaly together, and the works of art which thes Marchese found again here had been brought and procured to his presence and during many happy times that he still remembered well…

Chapter Eight Page 130

In the evening the Abbe invited the company to attend Mignon’s obsequies… Choir:...
The Abbe rose from his seat and stepped behind the coffin, ‘It is the decree of the man who prepared this quiet resting place,’ he said, ‘that each new arrival should be received with solemnity…We know of little to say about the child whom we are burying here. Where she came from is still unknown; We do not know her parents and we can only estimate her age. Her deeply reserved heart scarcely allowed us to guess her innermost concerns, nothing was clear about her, nothing revealed, except her love for the man who saved her, from the hands of a barbarian.
This tender affection and lively gratitude seemed to be the flame which consumed the oil of her life, the doctor’s skill could not preserve her noble life nor could the most caring friendship prolong it,
Step nearer, my friends, and see the miracle of art and care!’
He lifted the veil, and the child was lying in her angel garment as if asleep in a very pleasing position. Everyone stepped up and admired this replica of life.
Only Wilhelm remained seated in his chair unable to remain composed; what he felt, he was not allowed to think, and every thought seemed to wish to destroy his feeling.
For the sake of Marchese the speech had been made in French.
He came up with the others and examined the figure attentively:
The Abbe continue: ‘This loving heart, which was so withdrawn from human beings, was constantly turned to her God with holy trust. Humility, indeed a tendency towards outward self-abasement seemed inborn in her. She held zealously to the Catholic religion in which she had been born and brought up. She often expressed the quiet wish with to rest on consecrated ground, and following the customs of the Church we have consecrated this marble receptacle and the small amount of earth which has been concealed in her pillow. With what passion did she in her final moment kiss the picture of the Crucified One which is very gracefully reproduced with many hundred points on her delicate arms!’ While saying this, he exposed her right arm, and a crucifix accompanied by various letters and signs could be seen by bluish upon the white skin.
The Marchese examined this new phenomenon at close quarters. ‘ Oh, God!’
He cried out, as he raised himself up and lifted his hands towards heaven, ‘Poor child! Unhappy niece! Do I find you again here? What a grieving joy it is to find you again here, you whose loss we had accepted so long ago, this dear, good body, which for a long time we thought had become a prey of the fishes, dead, it is true, but preserved! I am attending your funeral which is so splendid in its external form and is becoming even more splendid because of the good people who are accompanying you to your resting place. And when I can speak again,’ he said with broken voice, “ I shall thank them.’
Tears prevented him from saying any more.
By the pressure of a spring, the Abbe caused the body to be lowered into the depths of the marble…
The Abbe and Natalie led the Marchese, Wilhelm, Theresa and Lothario out, and it was not until the singing had completely ceased to sound that they were once more beset with full force by grief, observations, thoughts and curiosity, and they longed to return again to those elements, meaning in places or situations where they are comfortable and do well.
Next is the Korean translation of the above event.

대수도원장(大修道院長) 추도문(追悼文)

여기에 한가지 추가할 사항이 있습니다. 미뇽의 장례식에서 생긴 일입니다.
s, 그곳에 Marchese 즉 후작 한분이 Natalie의 삼촌의 옛 친구로서 방문하였지요. 그 지역 Italy관광이 목적이었고, 또 귀족들이 즐겼듯이 미술품 관람내지 매입하려고 왔습니다.
그 분이 독일어에 능통치 못하여 혹시 Wilhelm이 대동할것은 Abbe는 고려하였을 때입니다. 그가 아 단체와 함께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마침 방금 거행된 미뇽의 장례절차에 참가하다가 놀라운 발견을 하였습니다. 여러분 내가 노력하여서 이 책 원본에 몇 곳을 찾아서 영문을 실었는데, 여기에 한글번역도 해보겠으니, 연습삼아서 원문을 읽어보세요. 이걸 알게 된 많은 사람들은 눈물을 참을 수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 미뇽이야기 5편에 이 추가한 곳이 있으니 그곳도 찾아보세요.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제3권 재4정 124패이지

대수도원장에 의하면 내털리의 별세한 숙부의 친구인 후작이 수일이내에 곧 도착한다고 하면서, 독일어 통역을 필요로하여서, 마이스터가 그와함께 독일여행을 할수도있다고 알렸는데, 내털리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마이스터는 그의 양자인 Felix를 네리고 다녀야겠기에, 그것은 결정되지 않았다. 후작이 도착하였는데, 그는 연배가 그다지 높지 않았고, 건강하였고, 북편 지역인 모습이었다.
젊었을 때 그는 숙부를 만났고, 숙부는 그보다 훨씬 연노하였고, 궁에서 그리고 사업차 많은 지역의 이탈리아를 함께 여행하였고, 예술품을 수집하였고, 행복하였던 시절을 기억하고 있었다.

제8장 130페이지

대수도원장은 저녁때 미뇽의 장례식에 참가하도록 방문객을 초대하였다.
대수도원장은 자리에서 일어나, 관뒤로 걸었다. 그는 말하기를, ‘모든 새 도착자는 근엄으로 받아드려야 함이 이 조용한 휴식처를 준비한 사람의 법령입니다…우리는 우리가 매장하는 아이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그 아이가 어더서 왔는지도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그 아이의 부모도 모르고, 그아이의 나이는 오로지 추측할 뿐입니다.
그녀의 깊은 내성적인 마음은 우리에게 그녀의 가장 깊은 관심을 겨우 추측하도록 하였고, 아무것도 그 아이에 관하여 확실한게 없습니다. 그녀가 자신을 야만인의 손으로부터 구조해준 사람에 대한 사랑외에는 아무것도 들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연악한 사랑과 적극적인 감사함은 그녀 삶의 기름을 다 소모하는 불길이었고, 의사의 시술이 그녀의 고귀한 생을 보존할 수없었고, 또한 가장 보살펴주는 우정도 그것을 연장할 수없었지요. 친구들이여, 좀 더 가까이 오십시요. 그리고 예술과 보살핌의 기적을 보세요!’
그리고 그는 씌우개를 들었다. 아이는 천사의 옷속에서 마치 잠든 듯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있었다. 모두 일어나서 걸어갔고, 이 생명의 복제품을 찬양하였다.
오로지 마이스터는 의자에 앉아있었고, 그가 느끼는 것을 수습할 수없었으며, 사고를 항수도 없었고, 그리고 모든 생각이 그의 감정을 파괴하기 원하였다.
후작을 위해서 연설은 불어로하였다. 그는 다른사람들과 함께 와서 몸매를 세심하게 검사하얐다.

대수도원장은 추도문(追悼文)을 계속하였다: ‘인류로부터 퇴출된 이 사랑스런 마음은 신성한 신뢰로써 항상 그녀의 God으로 향하였습니다.
겸손, 진실로 외부로향한 자기 비하(卑下)의 경향은 그녀가 타고났지요. 그녀는 태어나고 양육된 카톨릭 신앙을 열광적으로 갖고 있었습닌다.
그녀는 자주 성화된 땅에서 쉬고자하는 조용한 소원을 표현하였고, 교회관습에 따라 우리는 이 대리석용기와 그녀 벼개속에 숨겼던 작은 흙을 성화하였습니다. 어떤 정열을 갖고 그녀는 마지막 순간에, 그녀의 연약한 팔에 수백반점으로 대단히 우아하게 재생한 십자가에 못박힌 분의 그림에 입 맞추었던가!’ 이 말을 할 때 그는 그녀의 오른 팔과 흰 피부에 푸른 색으로 보이는 여러가지 글자와 부호를 동반한 예수상을 들어냈다.

그 후작은 이 새로운 현상을 가까운 거리에서 조사하였다. ‘오, 하느님! ‘ 그는 부르짖고, 몸을 일으켜서, 두 손을 하늘을 향하여 들었으며, ‘불쌍한 아이야! 불행한 질녀야! 내가 너를 여기서 다시 찾았는가? 여기서 너를 다시 찾으니 그 얼마나 애도하는 환희이냐! 그렇게 오래전에 우리가 받아드린 너의 너의 상실을, 이 귀중한 아름다운 몸이 물고기의 먹이가 되어서 죽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사실이 이렇게 잘 보존되었구나! 너를 너의 휴식처로 동반하는 이 좋은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외형이 찬란하구나! 내가 다시 말할 수있을 때,’ 그는 끊어진 음성으로 말하였다, ‘ 나는 그들 모두에게 감사하겠다.’ 눈물때문이 그는 이 이상 말함이 멈추었다. 그 후작은 이 새로운 현상을 가까운 거리에서 조사하였다. ‘오, 하느님! ‘ 그는 부르짖고, 몸을 일으켜서, 두 손을 하늘을 향하여 들었으며, ‘불쌍한 아이야! 불행한 질녀야! 내가 너를 여기서 다시 찾았는가? 여기서 너를 다시 찾으니 그 얼마나 슬퍼하는 기뿜이냐! 그렇게 오래전에 우리가 받아드린 너의 너의 상실을, 이 귀중한 아름다운 몸이 물고기의 먹이가 되어서 죽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사실이 이렇게 잘 보존되었구나! 너를 너의 휴식처로 동반하는 이 좋은 사람들 때문에 이렇게 외형이 찬란하구나! 내가 다시 말할 수있을 때,’ 그는 끊어진 음성으로 말하였다, ‘ 나는 그들 모두에게 감사하겠다.’ 눈물때문이 그는 이 이상 말함이 멈추었다.
용수철 압력에 의하여 대수도원장은 그녀의 몸을 대리석 깊이로 내려왔다…
대수도원장과 Natalie는 후작, 마이스터, Theresa 그리고 Lothario를 밖으로 인도하였고, 그 찬송가가 끝날 때까지 그들은 비애, 관찰, 사색 그리고 호기심에 의하여 총력에 거듭 더욱 시달렸고, 그들은 거듭 그 근본성분으로 돌아가고자 하였다?


Kwan Ho Chung - Sept 1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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