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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诗鉴赏-咏怀古迹五首·其五(杜甫)_手机搜狐网


 
詠懷古蹟 其五 杜甫
영회고적 5회 두보

 
詠懷古蹟 其五
영회고적 5회

諸葛 大名垂宇宙,宗臣遺像肅清高。
제갈대명수우주, 종신유상숙청고.

三分割據紆籌策,萬古雲霄一羽毛。
삼분할거우주책, 만고운소일우모.

伯仲之間見伊呂,指揮若定失蕭曹。
백중지간견이려, 지휘약정실소조.

運移漢祚終難復,志決身殲軍務勞。
운이한조종난복, 지결신섬군무로.
옛 자취를 읊음 5회
성당시인 두보

제갈공명의 큰 이름이 우주에 드리웠으니,
큰 신하의 모습은 엄숙하고 맑고 높았도다.

삼분하여 나눔은 주밀하고 고심한 책략이요,
만고 하늘에 난봉이 높이 낢이로다.

필적은 하(夏朝)의 이윤과 주(周)의 여망일뿐,
지휘는 정한 듯 소하와 조참을 실수케 하네.

운수 떠난 한의 복조를 돌이키지 못했으니,
뜻을 결하고 몸을 다하여 군무에 힘쓰셨네.
 
 
Sentimental Verses at Heritage Sites IV of V

The Master of Shu arrived at the Three Gorges coveting after Wu,
Unsuccessful was his attempt and soon died he in the Palace of Eternal Peace.
Now barren mountains once flew his banners and flags,
Where once majestic and palatial now lies a shrine in the wild without upkeep.

On the cypress trees in front, water cranes nestle amongst the green,
Every summer and winter solstice come villagers to pay respect to their heroes.
Next to the Master's shrine is another that enshrines his premier,
Posterity worship both the master and the premier and hold them in high esteem.

Sentimental Verses at Heritage Sites V of V

Shu's Premier, Zhuge's prestige has spread as far and wide as the universe is vast,
His statue exhibits dignity and austerity, a model for a statesman and the like.
He worked his mind to achieve scheme after scheme bringing about a tripartite state,
His integrity stood the test of time like the precious phoenix soaring in the sky.

On par was his achievement with that of the statesmen of ancient Shang and Zhou,
Even Xiao and Cao would fade in comparison to his command of armies in his stride.
The wheel of fortune inevitably rounded up the time of Han ending a dynasty,
Yet he strove nonetheless in his line of duty leading military affairs till he died.


關於諸葛亮的成語- 知乎[Idioms about Zhuge Liang - Auto complete input: off | on]
关于诸葛亮的成语- 知乎


bb 運移漢祚終難復: 운수 떠난 한나라 복조를 마침내 돌이키기 어려우니
知其不可而为之-诸葛亮的悲剧精神_手机搜狐网

出師表(출사표)
前出师表-岳飞- 书法字典

三國時期疆域(삼국시기강역: Terri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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詞句註釋(사구주석)

垂(수):드리우다.
流傳(유전)。세상에 널리 퍼져 전함
. 宇宙(우주):천하와 고금을 함께가리키다.
宗臣(종신):후세에 존경하고 우라라 보는 큰 신하.
肅清高(숙청고):엄숙하고 맑고 높다함은 제갈양의 높은 기개를 찬양하였다.
三分割據(삼분할거):위, 촉, 오 삼국이 정족하여 섰다.
紆籌(우주): 苦心籌劃的結果. 고심하여 주획(계획)한 결과.
紆(우): 얽힐, 얽을, 굽힐우. to bend; to meander;a knot in one's heart. 彎曲,繞彎:[苦悶盤結胸中:고민이 가슴속에 서리서리 얽히다. ]: 系: 結。盤結: 서리서리 얽히다.
籌(주): 숫가지, 셈대, 꾀. 살. 투호살(주) . 산가지(算--: 수효를 셈하는 데에 쓰던 막대기). 제비(기호 등에 따라 승부 따위를 결정하는 방법). [chips; counters;to prepare ]. 計數的用具,多用竹子制成:籌策: 謀劃:計數的用具): 壺矢。古代投壺用的簽子,形如箭笴:arrow: 簽籌;算籌 [chip]。: 算計 [plan;map out]: {策劃: 획책 [plan;plot;scheme]}: 籌措。謀劃措辦;設法籌集 [plan and prepare]。
籌策(주책):모략.
籌劃(주획): 사정(事情)이나 형편(形便) 같은 것을 따지고 방법(方法)을 자세(仔細)히 헤아려 꾀함. 또는 그 생각하는 계획(計劃). Planning.
雲霄一羽毛(운소일우모):하늘위를 나는 새이니 제갈량의 절세독립적 지혜와 품덕을 비유하였다.
伊呂(이려):指伊尹、呂尚。.이윤과 여상을 기리키다.
蕭曹(소조):指蕭何、曹參。소하와 조참을 기리키다.
志決(지결):志向堅定,뜻을 결정하였다.
鞠躬盡瘁(국궁진췌) 死而後已(사이후이): 힘들 다하여 몸이 죽다.
知乎(지호): 讓人們更好的分享知識、經驗和見解,找到自己的解答: Let people better share knowledge, experience and insights and find their own answers

白話譯文(백화역문)其五: 5회

諸葛亮大名垂宇宙且萬古流芳,他清高的品性真令人無比敬仰。제갈량의 큰 이름이 우주에 드리워 만고에 흘러내리니, 그의 청고한 품성은 사람으로 하여금 비할 수없이 경앙케하네.
三分天下是他苦心籌劃的結果,他猶如展翅高翔在雲霄的鸞鳳。삼분천하는 그의 고심하여 계획한 결과요, 그는 날개를 펴 높이 나르는 구름 하늘의 난봉이로다.
才華超絕與伊尹呂尚難分高下,指揮千軍萬馬非曹參蕭何能比。재능은 절륜하여 이윤 여상과 고하를 나눌 수없고, 천군만마 지휘는 어찌 소하 조참이 비할 수 있으리오?
漢朝的氣運已經衰落難以恢復,他意志堅決終因軍務繁忙殉職。한조의 기운이 이미 쇠락하여 회복하기 함들었으니, 그의 굳은 뜻은 결연히 마침내 군무로 인하여 순직하셨네.

創作背景(창작배경)

《詠懷古蹟五首: 영회고적5수》는 두보가 옛 자취를 읊고, 옛 사람을 생각하며 자기 작품의 감회를 올렸다. 두보는 당 대력원년(766년) 에 기주(夔州)를 따라 삼협(三峽)으로 나와 강릉(江陵)에 이르러 유신의 옛 삶, 송옥집, 소군촌, 영안궁, 선주묘, 무후사[庾信故居、宋玉宅、昭君村、永安宮、先主廟、武侯祠]등 고적을 찾아 돌아다녔으니, 고대의 재사, 국색, 영웅, 명상[才士、國色、英雄、名相]에 대하여 존경함을 깊이 표시하고 이 시를 싸사 정회를 폈다.

作品鑑賞(작품감상)

5회의 최후로 이 시는 무후 사당이기에 제갈양을 추억하며 읊었다. 당시 시인은 무후사당을 우러러 보았고, 충심으로 경모하고 시를 보냈다. 직픔은 격정과 높은 정신의 붓으로 썼으니, 그 웅재에 대하여 열렬한 찬양을 진행하였고, 그 장한 의지에 대하여 탄식을 그치지 않았다. “제갈대명수우주”에서 사방상하 모두 우(宇)를 이루니, 고왕금래 부르기를 우라 하여, “수우주”는 시간과 공간을 함께 말하며, 전 세상에 걸쳐 유명하니, 만세에 없어지지 않는 구체적 형상의 느낌이다.
수구는 마치 다른 봉우리가 돌출한듯 하니, 필력은 웅장을 내 놓았다. 차구 “종신유상숙청고”는 사당에 들어와 제갈의 유상을 우러러보니, 숙연하여 존경이 일어남을 막을 수없으니, 아득히 생각컨대 일대의 종신의 높은 풍모와 밝은 절개를 더욱 경모하도록 한다. “종신” 이 두자는 시 전채를 모두 거느렸도다.
다음 일보 나아가서 제갈양의 재능과 공적을 구체적으로 쓰겠다. 예술적 개념의 장면으로부터, 그는 곧 수련을 이어, 사당에 들어가 조상을 보고, 각종 문물을 본 후, 자연히 높은 공적에 대하여 고도의 평가를 만들었으니; “삼분할거우주책, 만고운소일우모”로다.
계책을 굽힘으로써 삼국정립지세을 이루었으니, 비하건대 난봉이 높이 날아, 홀로 푸른 구름에 오르고, 기이한 공적과 위대한 업적은 역대에 경앙을 받는다.
자연히 풍부한 공적과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고도의 평가가 나와 시인은 사를 정밀하게 썼으니, 하나의 1자로 장소에 굽히고 모통이로 치우짐을 강조함이 나타났고, 세상을 경영하는 백가지 포부중 하나였으니, 삼분공업 이 또한 오로지 봉황의 날개 하나였다. 만고운소의 구는 형상이 유력하며, 의론은 정에 이르고, 정은 형상에 의탁하였으니, 스스로 의론중에 사람의 자리를 높혔다.
想及武侯超人的才智和膽略,使人如見其羽扇綸巾,一掃千軍萬馬的瀟灑風度。感情所至,詩人不由呼出“伯仲之間見伊呂,指揮若定失蕭曹”的讚語。
무후의 초인적 재능, 지혜 그리고 담략에 생각이 이르러, 사람으로하여금 그의 우선과 윤건(羽扇綸巾)을 보게 하여, 그의 세련된 풍도는 천군만마를 한번에 쓰러버렸다.
이윤(伊尹)은 상대 개국군주의 대신이고, 여상(呂尚)은 주문왕을 보좌하였으니, 무왕이 상을 멸한 공을 세웠고, 소하와 조참(蕭何 曹參)은 한고조유방의 모신이었으니, 한초의 명상이라, 시인은 제갈양의 인품이 이윤 여상과 막상막하로 가슴속에 대나무가 있었고, 종용히 진정하여 지휘하는 재능은 소하조참으로하여금 실색게 한다.
여기에서 첫째 무후를 극도로 숭상한 정을 표현하며, 동시에 작자는 사업성패를 높은 사람임을 표현치 않았다. 유극장 가로되, 와룡이 떠난지 천여년이 되었고, 세상에 포부를 가진 자는 삼대에 지지를 받았다. 이 시에서 함께 이려는 백중간이요, 소조는 이르기 부족하다하였으니, 이 논은 자미로부터 나왔다. 황생이 가로되, “이 논의가 나오니, “구구히 성패로써 평가하는 자는 모두 없애야한다. “ 가히 시인의 논단적 심원한 영향을 본다.
최후로 “운이한조종난복, 지결신섬군무로” 에서 시인은 한조의 기수가 이미 끝났으니, 무후가 희세걸출적인물임을 길이 탄식하고, 후에 한조부흥대업을 결심하여, 성공치 못하고 군무에 전력을 다하고 피로가 병이 되어 정벌중에 사망하였다. 이미 제갈양은 “국궁진췌 사이후이”의 고상품절적 찬가이니, 영웅이 평생지를 이루지 못했음을 깊이 탄식하도다.

제오수시에서 시인은 자신의 간담감정(肝膽情志)으로써 옛날을 조상하니, 자신의 속을 씻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서, 그 호기와 치정이 사람의 폐부를 움직이여, 영고명편(詠古名篇)이 되었다.시속에 유상을 제외하면 이는 고적밖을 읊으니, 이 모두 의론하여, 의론의 높음과 묘뿐 아니라, 또한 지극한 정운(情韻)을 가졌음을 그릴 수있었다.
삼분패업은 후인이 있어 혁혁한 공적을 보게되어, 제갈양에 대하여 말하기를; 가벼운 날개 하나로다. 소조(蕭曹)는 아직 말하기 부족하니, 어찌 구구히 “삼분”이겠으며, 말할 가치조차 없도다. 이같이 곡절회탕(曲折回宕)은 곳곳에서 제갈양을 높이 올린다.
全詩議而不空,句句含情,層層推選:如果把首聯比作一雷乍起,傾盆而下的暴雨,那麼,頷聯、頸聯則如江河奔注,波濤翻卷,愈漲愈高,至尾聯蓄勢已足,突遇萬丈絕壁,瀑布而下,空谷傳響──“志決身殲軍務勞”──全詩就結於這動人心絃的最強音上。
시 전체의 의론은 비어있지 않으니, 구구마다 정을 품고, 층층이 추천하여 뽑아내니: 만약 수련이 갑작스런 폭발에 비한다면, 동이를 기울이는 폭우라, 이리하여 함련(頷聯)과 경련(頸聯)은 강하가 힘치게 흘러감같고, 파도가 뒤집혀서, 넘칠수록 높아지고, 미련(尾聯)에 이르러 쌓은 기세가 이미 족하니, 갑자기 만장의 절벽(萬丈絕壁)을 만나, 폭포가 내려오고, 빈골짜기는 그 울림을 전하도다-”지결신섬군무로(志決身殲軍務勞); - 전시(全詩)를 이에 맺으니 사람의 마음줄(心絃)을 가장 강한 음(最強音)위로 올린다.

名家點評(명가점평: 대가해설)

明代李東陽《麓堂詩話》:文章如精金美玉,經百鍊歷萬選而後見 ……杜子美《秋興》《渚將》《詠懷古蹟》……終日誦之不厭也。문장은 정교한 금, 아름다운 옥이니, 수백번 시도하고 수만번 선택후에 보니, 종일 읊어도 싫지 않도다.
明代王嗣奭《杜臆》:五首各一古蹟。다섯 수 각각이 옛 자취로다.
清代仇兆鰲《杜詩詳註》:盧世榷曰:杜詩《諸將》五首,《詠懷古蹟》五首,此乃七言律命脈根蒂。이는 7언율시의 명맥이요, 꼭지로다.
清代冒春榮《葚原詩説》:讀《秋興八首》《詠懷古蹟》《諸將五首》,不廢議論,不棄藻績,籠蓋宇宙,鏗戛鈞韶,而縱橫出沒中,復含藴藉微遠之致,目為大成,非虛語也。의론을 버리지말고, 성취 또한 버리지 말고 우주를 덮어, 창소리 녹로의 아름다움은 종횡으로 출몰중, 거듭 종합적 함축과 미원의 풍취(微遠之致)이니, 대성을 보니 허어가 아니로다.
清代趙翼《甌北詩話》:今觀夔州後詩,惟《秋興八首》及《詠懷古蹟》五首,細意熨貼,一唱三嘆,意味悠長。주의하여 다림질하니, 한번 (노래를) 부르기에 세번 탄식하여, 읙미가 유유히 길도다.
其五(5회)

宋代劉克莊《後村詩話》:“……武侯祠屋長鄰近,一體君臣祭祀同。”又云“萬古雲霄一羽毛”,又云“伯仲之間見伊呂”。卧龍公沒已千載,而有志世道者,皆以三代之佐評之。如雲“萬古雲霄一羽毛”,如儕之伊呂伯仲間,而以蕭曹為不足道,此論皆自子美髮之。考亭、南軒近世大儒,不能發也。 무후사옥장린근, 일체군신제사동, 또 가로되 만고운소일우모, 그리고 백중지간견이려. 와룡공이 떠난지 이미 천년이 되었는데, 세사에 포부를 가진 인물은 3대에 걸쳐해설하였다. 마치 “만고운소일우모” 처럼, 이려백중간과 짝짓고, 소조로써 부족하다고 했으니, 이 모두 자미의 터럭이었다. 고정과 남헌등 근세 대유도 능히 밝히지 못했다.
明代高棅《唐詩品彙》:劉雲:兩語氣概別,足掩上句之劣。知己語,贊孔明者不能復出此也(“伯忡之間”二句下)。유와 운 2자는 기개가 다르니 족히 상구의 열등을 덮어 둔다. 지기어는 공명을 찬양자는 여기에 이르지 못한다.
明代謝榛《四溟詩話》:七言絕律,起句借韻,謂之“孤雁出羣”,宋人多有之。寧用仄字,勿借平字,若子美“先帝貴妃俱寂寞”、“諸葛大名垂宇宙”是也。7언절율에서 기구(起句)는 운을 빌렸으니, 고안출군(孤雁出羣)이고, 측(仄)자를 썼지, 평(平)자는 빌리지 않으니, 마치 “선제귀비구저막(선제와 귀비는 함께 적막하니)”, “제갈대명수우주(제갈의 큰 이름은 우주에 드리웠도다)”등이다.
明代王嗣奭《杜臆》:通篇一氣呵成,宛轉呼應,五十六字多少曲折,有太史公筆力。薄宋詩者謂其帶議論,此詩非議論乎?
明代鍾惺、譚元春《唐詩歸》:鍾雲:對法奇。又云:下句好眼!真不以成敗論古人(“伯仲之間”二句下)。
明代周珽《唐詩選脈會通評林》:周敬曰:通篇筆力議論,妙絕古今。中聯知己之語,千載神交。陸深曰:疏滷悲憤,無復繩墨可尋。周啓墮曰;……餘謂鼎足之業,武侯自視不過萬古雲霄中一羽毛之輕,故下雲:“伯仲伊呂”、“運失蕭曹”,意脈同甚聯屬。
전체적으로 문장(文章)을 단숨에 지어내어서 미묘하게 호응하여 56자에 다소 곡절이 있지만 태사공의 필력이로다. 박한 송시인들은 의론을 말하지만, 이 시에 의론이 없단 말인가?
대법이 기이하도다. 또한 하구(下句)가 좋다. 진실로 성패(成敗)로서 고인을 논하지 말지어다.
전반적으로 필력을 의론하건대 고금에 절묘하도다. 중련(中聯)에 지기란 말(知己之語)이있으니, 천년간 교류함이로다: 드문소금속 비분(疏滷悲憤)을 거듭 먹줄(繩墨)에서 찾지 못하리: 여분으로 말하자면 정족지업(鼎足之業)이란 무후가 스스로 보건대 만고의 구름속에 깃털 하나(萬古雲霄中一羽毛)처럼 가벼움에 지나지 않았다. 이려과 백중하고 소조를 실수케 운영함이니, 그 뜻은 똑같고 또 연결되어 있다.
明代黃生《杜詩説》:此詩先表其才之挺出,後惜其志之不踐,武候平生出處,直以五十六字論定。이 시는 먼저 그 재능이 뛰어났고, 후에는 그 뜻을 실현치 못함을 애석하였으니, 무후의 일생 이야기를 곧 56자로 논하고 결정하였다.
明代金聖嘆《杜詩解》:“羽毛”狀其“清”,“雲霄”狀其“高”也……前解慕其大不朽,後解惜其大功不成。慕是十分慕,惜是十分惜。깃털은 그 형상이 맑고(羽毛狀其清), 구름 낀 하늘은 그 형상이 높으도다(雲霄狀其高). 전해는 그 큼이 영원히 변치 않음을 사모하고, 후해는 대공을 이루지 못함을 아까워하였다. 사모함은 충분히 하고, 애석하기도 충분히 하였다.
清代何焯《義門讀書記》:帶“跡”字(“宗臣遺象”句下)。直判定千年大公案,不特無一字無來處(“伯仲之間”二句下)종신유상숙청고에서 발자국을 떼었다. 천년의 큰 공론을 직접 판정하자면, 특별할 것도, 글자도, 기원도 없다.
清代仇兆鰲《杜詩詳註》:“三分割據”,見時勢難為;“萬古雲霄”,見才品傑出。삼분할거는 당시 세력이 힘들었고, 만고운소는 재능이 걸출함이라.
清代賀裳《載酒園詩話又編》:如詠諸葛:“伯仲之間見伊呂,指揮若定失蕭曹”。言簡而盡,勝讀一篇史論。제갈을 읊음에 백중지간견이려, 지휘약정실소조에서, 말은 간단하면서도 그 뜻은 다하였으니, 한편의 역사론을 읽음을 이긴다.
清代胡以梅《唐詩貫珠》:全是頌體。……有時流言三、四不對,不知起已對,此亦“偷春格”,而況氣蒼局大耶!
清代沈德潛《唐詩別裁》:“雲霄”、“羽毛”,猶鸞鳳高翔,狀其才品不可及也。文中子謂“諸葛武侯不死,禮樂其有興乎?”即“失蕭曹”之旨,此議論之最高者。後人謂詩不必著議論,非通言也。운소(雲霄)와 우모(羽毛)는 난봉(鸞鳳)이 높이 날음이니, 그의 재품은 미칠 수없다: 제갈무후가 죽지 않았으면, 예악에 무슨 흥이 있겠는가? 소조를 실수케 한다는 뜻은 최고의 논의이다. 후인이 토론할 필요가 없다함은 항상 하는 말이 아니다
清代浦起龍《讀杜心解》:“宗臣”,一詩之頌;“伊呂”,一詩之的……八句一氣轉掉,言此“名垂宇宙”、“肅然清高”者,非所謂“宗臣”也哉?功業所見,紆策三分,居之特輕若一羽耳。……胸中拿定“運移漢祚”四字,便已識得帝統所歸。知前篇曰“幸”曰“崩”,及“翠華”、“玉殿”等字,不得浪下也。종신(宗臣)이라 함은 칭송함이요, 이려(伊呂)라 함은 시의 과녁이라, 8구의 기세가 흔들리니, 말하기를 이름이 우주에 드리웠다하야, 숙연하고 청고하니(肅然清高) 이는 종신을 일컬음이 아니겠는가? 공업을 보니, 얽힌 정책이 3분으로 차지하기에 깃털같이 가벼웠다. 확실히 보장하니, 운이한조(運移漢祚) 4자는 이미 제통(帝統)이 어디로 돌아가는 가? 알았도다. 전편에 알아서 말하기를, 행, 붕, 취화, 옥전(幸, 崩, 翠華, 玉殿)등 글자는 헤매게 할 수없다.
清代楊倫《杜詩鏡銓》:四聯皆一揚一抑。對筆奇險(“萬古雲霄”句下)。二語確是孔明身分,具見論世卓識(“伯仲之間”二句下)。 陳秋田雲:小視三分,抬高諸葛,一結歸之於天。識高筆老,而章法之變,直橫絕古今。4련이 하나는 올리고 하나는 억제하였다(四聯皆一揚一抑). 대구는 기이하에 험하였다(對筆奇險. 2글(二語)이 공명의 신분을 확실히 하니, 세사를 논함에 탁월함이 보였도다: 3분을 내려보고, 제갈을 올려보며, 귀천으로 끝마쳤다. 앎은 높고 글은 늙어, 규칙과 법도에 변화가 있어, 예와 오늘을 직접 통과했다.
清代屈復《唐詩成法》:此首通篇論斷,弔古體所忌,然未經人道過,故佳,若拾他人唾餘,便同土壤。전편에 평론하여 단안을 내리니, 고체를 싫어하여 끝내지만, 지나는 사람이 길을 가지않아서, 나쁘지는 않고, 타인의 타액을 거두는 것처럼 흙에도 마찬가지다.
清代佚名《杜詩言志》:此第五首,則詠武侯以自況。蓋第三首之以明妃自喻,猶在遭際不幸一邊,而此之以武侯自喻,則並其才具氣節而一概舉似之。清末高步瀛《唐宋詩舉要》:吳曰:前幅尤壯偉非常,淋漓獨絕。全篇精神所注在此,故以力結束。자신의 형편으로 무후를 노래하다. 무릇 제3수는 명비로써 자신을 설명하고, 아직도 불행한 면이 있으니, 이는 무후가 스스로 설명한 바라 자신의 재능과 닮았다. 그런즉 그의 재능과 고결함이 이와 비슷하도다.
앞모습이 더욱 장하고 훌륭하여서, 흠뻑 젖었다. 전편에서 정신은 여기에 머물었으니, 이리하여 힘으로 끝냈다.

作者簡介(작자간개)
别可怜杜甫了,他的惨你永远不懂- 知乎두보는 당대현실주의시인이다. 자는 자미였고, 일찌기 자칭소릉야노라고 하였다. 진사시험에 오르지못하였고, 일찌기 겸교공부원외랑에 임명되어서, 세상에서 두공부라 칭하였다. 송이후에 존칭을 받아 “시성”이라 하였고, 이백과 더불어 “이두”라 함께 칭한다.
그 시는 사회의 모순을 대담히 폭로하였고, 궁하고 괴로운 백성에 대하여 깊은 동정을 보냈고, 그 내용은 심각하였다.
허다한 우수 작품은 당대에 성으로부터 쇠로 회전함을 나타내 보였고, 더욱이 율시에 우수하여 “시사”라고 칭하였다. 는 예술상 각종 시가형식을 운용함을 잘하였고, 율시에 더욱 우수하였으며; 풍격이 다양하요, 이리하여 침울함이 위주였고, 언어가 정련되고, 고도의 표현능력을 갖추었다.
시는 1400여수가 있으니, 《두공부집》이다. 唐代現實主義詩人。字子美,嘗自稱少陵野老。舉進士不第,曾任檢校工部員外郎,故世稱杜工;部。宋以後被尊為“詩聖”,與李白並稱“李杜”。
其詩大膽揭露當時社會矛盾,對窮苦人民寄予深切同情,內容深刻。許多優秀作品,顯示了唐代由盛轉衰的歷史過程,因被稱為“詩史”。在藝術上,善於運用各種詩歌形式,尤長於律詩;風格多樣,而以沉鬱為主;語言精煉,具有高度的表達能力。存詩一千四百多首,有《杜工部集》。  

다음에 촉한 역사를 소개하였다.
蜀漢史 劉備統治時期
東漢末年,群雄割據,漢景帝後裔劉備經過幾十年的征戰終於取得半個荊州,後發動益州之戰攻取劉璋治下的益州,又在漢中之戰成功從曹操手中奪取漢中,於219年自封漢中王。建安二十四年(219年)劉備鞏固後方後,荊州守將關羽認為時機成熟,出兵北伐曹操,於樊城之戰前期大敗曹軍,並圍困樊城。但在220年,孫權背盟偷襲荊州,關羽被迫撤軍,後在麥城之戰兵敗被殺,關羽兵敗荊州失守使劉備元氣大傷。同年曹丕逼漢獻帝禪讓,當時流傳獻帝遇害的消息,劉備遂於221年在成都稱帝,封軍師諸葛亮為丞相,並設立漢高祖太廟,合祭漢朝皇帝],以漢室宗親的身份承繼漢祚,國號仍為「漢」,稱「東漢」為「中漢」,而劉備稱帝後這段時期稱為「季漢」。 同年,劉備以為關羽報仇的名義,親自發兵討伐孫權,意圖奪回荊州,然大將張飛在戰爭前不幸被部下張達、範彊刺殺,後來更於222年夏季被陸遜在夷陵之戰中打敗,最終只得退守白帝城。劉備於223年四月駕崩,諡號為昭烈帝。皇太子劉禪繼位,由託孤大臣諸葛亮、李嚴扶助朝政。諸葛亮立即與東吳修好,恢復聯吳抗曹的政策,自蜀滅前,雙方從此再無爭戰。 諸葛亮主政時期

主條目:諸葛亮北伐
劉備死後,劉禪年幼,諸葛亮實際掌控蜀漢實權,開府治事,休息養民,完善制度和法律,蜀漢的國力得以從夷陵之戰的大敗中恢復過來。
225年,諸葛亮平定南中多郡的叛亂,並利用降服南中少數民族部落,削弱李嚴的勢力,解決蜀漢的後方問題。蜀漢此後的三十多年歷史中,內外幾乎只有對曹魏作戰一個焦點,少有出現魏吳兩國政變、叛亂等情況。
228年,諸葛亮率領大軍出漢中,開始第一次北伐曹魏,卻在街亭戰役中失敗,並不得不依法處斬對此負有重大責任的參軍馬謖。
229年,吳王孫權稱帝,並派使者入蜀。蜀漢眾臣多認為孫權僭號,應該討伐,但諸葛亮認為一旦與東吳交兵,就難以分出勝負,只會讓曹魏得利,眼下應該與孫吳結盟抗魏,並非問責孫權僭號之罪的時候,於是派使者慶賀孫權登基,並接受孫權待滅魏之後平分天下的約定,但蜀漢使者鄧芝也對孫權指出滅魏以後兩國仍將一戰。
之後諸葛亮繼續北伐,但多次因補給線太長、糧草不濟被迫撤軍,北伐始終無法獲得重大成效,其中在建威之戰後進佔原屬曹魏的武都、陰平兩個郡。234年,諸葛亮於第五次北伐中病故於五丈原。

 
 
Kwan Ho Chung - Jan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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