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English
                 
峨眉山月歌图片,《峨眉山月歌》诗配画- 伤感说说吧
 
峨眉山月歌 李白
아미산월가 이백
峨眉山月歌 李白
아미산월가 이백

峨眉山月半輪秋, 影入平姜江水流
아미산월반륜추, 영입평강강수류.

夜發淸溪向三峽, 思君不見下逾州.
야발청계향삼협, 사군불견하유주
아미산 달노래
성당시인 이백

아미산 달 반원이 된 가을,
달그림자 평강강에 내리고 강물은 흘러…

한밤중 청계 떠나 삼협으로 향하니,
그대 생각하고 못 보며 유주로 가네.
 
The Yo-Mei Mountain Moon

The autumn moon is half round above the Yo-mei Mountain;
The pale light falls in and flows with the water of the Ping-chiang River.

Tonight I leave Ching-chi of limpid stream for the Three Canyons.
And glide down past Yu-chow, thinking of you whom I cannot see.


峨眉山月歌 Youtube


峨眉山月 image
峨眉山月半轮秋,影入平羌江水流。李白《峨眉山月歌》鉴赏- 快资讯
 

注釋<주석>
峨眉山(아미산):在今四川省峨眉山市西南,有兩山峰相對,望之如蛾眉,故名。현재 사천성ㅇ 아미산시 서남에 있으며, 두산 봉우리가 서로 대하여 아미 즉 누에나방의 눈썹같이 보여 그렇게 이름지었다.
半輪秋(반륜추):謂秋夜的上弦月形似半個車輪。가을밤 상현월모습으로 수레바퀴 반쪽 같다.매달 음력(陰曆) 7~8일 무렵에 나타나는 달의 모양(模樣). 음력(陰曆) 8~9일 무렵의 반달. 초승달을 의미한다.

 
上弦月(상현월): 초승달
上弦月图片,图片,高清- 回车素材
 

影(영):月光的影子。달빛의 그림자. 平羌(평강):青衣江(청의강)으로 대도하의 지류다.大渡河的支流,在今四川中部峨眉山東北。源出寶興縣北,東南流經雅安、洪雅、夾江等地,到樂山彙大渡河,入岷江。
發(발):出發(출발)。清溪(청계):청계역을 기맄카며, 사천성 건위현으로 아미산 부근이다. 指清溪驛,屬四川省犍為縣,在峨眉山附近三峽(삼협):약산현지에서 이르기를, 사천성악산현의 가중에 소삼협 즉 작은 세 골짜기가 있어서 ,이두협, 배아협, 그리고 평강협이라, 청계는 이두협의 상류다. 또 일설에 의하면, 장강삼협은 구당협, 무협,그리고 서릉협을 의미한다.《樂山縣志》謂當指四川省樂山縣之嘉州小三峽:犁頭峽、背峨峽、平羌峽,清溪在黎頭峽之上游。一說指長江三峽:瞿塘峽、巫峽、西陵峽。
君(군):아미산달을 칭한다고 확언하였지만, 일설에는 작자의 벗을 지적한다고 하였다. 指峨眉山月。一說指作者的友人。下(하):순류를 타고 내려가다. 順流而下。渝州:唐代州名,屬劍南道,治所在巴縣,即今重慶市。
老爐錘(노로추): 오래된 화로망치. 의미는 가장 좋은 연장이니 마치 이백에는 그가 쓰는 시를 말한다.

src=http%3A%2F%2Fpic17.997788.com%2F_pic
 

白話譯文(백화역문)
高峻的峨眉山前,懸掛著半輪秋月。流動的平羌江上,倒映著晶亮月影。높은 아미산앞에 걸려있는 반륜의 가을 달은 흐르는 평강 강물위에, 맑고 밝은 달 그림자가 뒤집혀 있네.
夜間乘船出發,離開清溪直奔三峽。想你卻難相見,戀戀不舍去向渝州。밤중에 배타고 출발하여 청계를 떠나 직접 삼협으로 이르니, 그대 생각하며 서로보기 힘들어 마지못하여 유주로 내려가도다.

創作背景(창작배경)
이 시는 이백이 처음으로 족을 떠날 때 작품으로 대략 개원12년(724년) 가을에 지었다. 당시 이백은 “장검거국: 즉 칼을 차고 나라를 떠났다.” 부모에게 하직하고 멀리 갔다. 촉을 떠나 장강의 하류로 내려가던 도중에 이 시를 썼다. 아미산은 촉중의 큰 산이기에 촉지를 대칭하였다. 이백은 촉인이라 아미산달은 옛 동산의 달이었다.
此詩是李白初離蜀地時的作品,大約作於開元十二年(724年)秋天。當時李白“仗劍去國,辭親遠游”,在離開蜀:中赴長江中下游的舟行途中,寫下此詩。峨眉山是蜀中大山,也是蜀地的代稱。李白是蜀人,因此峨眉山月也就是故園之月。

名家點評(명가점평): 대가의 재검토: Celebrities’ Review
《唐詩品彙》:劉須溪云:含情凄婉,有《竹枝》縹渺之音。정을 품고 쓸쓸하고도 아름다우니 죽지사의 어렴풋이 일어나는 소리로다.
《批點唐詩正聲》:且不問太白如何,只此詩誰復能知?또한 태백에게 어떠한지 묻지 않으니, 오로지 이 시를 누가 알 수있는가?
《唐詩廣選》:如此等神韻,豈他人所能效顰 이와같은 신운이니 어찌 다른 사람이 능히 모방을 하리오?(首二句下)?
《藝苑卮言》:此是太白佳境,然二十八字中,有峨嵋山、平羌江、清溪、三峽、渝州,使後人為之,不勝痕跡矣。益見此老爐錘之妙。이태백의 가경에서 28자 중에 아미산, 평강강, 청계, 삼협, 유주가 있으니, 후인으로 하여금 그 흔적을 이길 수없다. 거듭 늙은 화로속 망치의 묘를 볼 수있다.
《唐詩解》:“君”者,指月而言。清溪、三峽之見,天狹如線,即半輪亦不復可睹矣。”군”이란 글자는 달을 가리킨다. 청계, 삼협에서 보면 하늘이 좁아서 선을 민드니 반륜또한 거듭 볼 수없다.
《唐詩選脈會通評林》:周敬曰:思入清空,響流虛遠,靈機逸韻,相湊而來。每一歌之,令人忘睡。생각은 맑은 하늘로 들어가고, 울림은 흘러서 허공으로 멀리가니, 산령스런 틀이 편안한 운이기에, 서로 모여 오네. 노래 한번에 졸음을 잊도다.
《唐詩摘鈔》:語含比興。“君”字指月而言,喻讒邪之蔽明也。七律有“總為浮雲能蔽日,長安不見使人愁”之句,參看便明。글은 흥을 품지 않았다. 군이란 글자는 달을 기리켜 말하였으니 비방의 은유다. 칠율에서 “무릇 뜬 구름이 해를 가려서, 장안을 못 보니 근심을 일으키도다. 하여서 밝혔다.
《李太白全集》:王琦注:蜂腰鶴膝,雙聲疊韻,沈休文三尺法也。古今犯者不少,寧盡汰之耶?꿀벌의 허리와 학의 무릅, 이 두소리는 운을 거듭하네.
《唐宋詩醇》:但覺其工,然妙處不傳,오로지 그 기교를 깨달았으나, 그 묘한 곳은 전하지 않네.
《唐詩箋注》:“君”指月。月在峨眉,影入江流,因月色而發清溪,及向三峽,忽又不見月,而舟已直下渝州矣。詩自神韻清絕。군(君)이라 함은 달을 가리키니, 달은 아미에 있고 그림자는 강에 들어가 흘러,이리하여 달빛은 청계를 떠나 삼협으로 향다도다. 홀연히 달을 볼 수없으니, 배는 이미 유주로 내려갔도다. 이 시는 스스로 신운이 맑기 끝없도다.
《唐人萬首絕句選評》:王元美曰:“此是太白佳境,益見此老爐錘之妙。”此詩定從隨手寫出,一經爐錘,定遜此神妙自然。이는 태백의 아름다운 경관이니, 늙은이의 화로망치의 묘를 더욱 보게된다. 손을 따라 묘사가 나오니, 한번 화로망치를 겪어서 신묘함이 스스로 나오니 이에 겸손하게 되도다.
《甌北詩話》:李太白“峨眉山月半輪秋”云云,四句中用五地名,毫不見堆垛之跡,此則浩氣噴薄,如神龍行空,不可捉摸,非後人所能模仿也。이백의 “아미산월반륜추…”는 4구에서 5지명을 쎴으나 조금도 흙을 쌓아올리 자국은 없고, 호기를 내뿜어 신룡이 공중에 나는 듯하니, 그 깊이를 헤아릴 수없어, 후세인이 어찌 모방를 하리!

作者簡介
李白(701—762),字太白,號青蓮居士。是屈原之後最具個性特色、最偉大的浪漫主義詩人。有“詩仙”之美譽,與杜甫並稱“李杜”。其詩以抒情為主,表現出蔑視權貴的傲岸精神,對人民疾苦表示同情,又善於描繪自然景色,表達對祖國山河的熱愛。詩風雄奇豪放,想像豐富,語言流轉自然,音律和諧多變,善於從民間文藝和神話傳說中吸取營養和素材,構成其特有的瑰瑋絢爛的色彩,達到盛唐詩歌藝術的巔峰。存世詩文千余篇,有《李太白集》三十卷。
 

 
Kwan Ho Chung - June 30, 2022
No. Subject Date Author Last Update Views
Notice How to write your comments onto a webpage [2] 2016.07.06 운영자 2016.11.20 17579
Notice How to Upload Pictures in webpages 2016.07.06 운영자 2018.10.19 31372
Notice How to use Rich Text Editor [3] 2016.06.28 운영자 2018.10.19 5267
Notice How to Write a Webpage 2016.06.28 운영자 2020.12.23 43183
434 봄날의 원망 [1] 2024.02.16 정관호*63 2024.02.16 15
433 내 마음은 가을 달 [1] 2024.02.08 정관호*63 2024.02.14 391
432 연꽃 한송이 [1] 2024.02.01 정관호*63 2024.02.01 34
431 詠懷古蹟 其五(영회고적 기오) :고적에서 회포를 읊다 5회 제갈랑 편 [1] 2024.01.15 정관호*63 2024.01.17 30
430 詠懷古蹟 其四(영회고적 4회): 고적에서 회포를 읊다. 4회. 유비 편 [1] 2024.01.07 정관호*63 2024.01.16 55
429 除夜 戴復古: 제야 대복고 [4] 2023.12.30 정관호*63 2024.01.07 61
428 傷春: 상춘 [1] 2023.12.21 정관호*63 2023.12.27 66
427 蝶戀花·送春 : 꽃사랑 나비; 봄을 보내다 [1] 2023.11.24 정관호*63 2023.11.27 60
426 山行: 산행 [1] 2023.11.07 정관호*63 2023.11.10 62
425 楓橋夜泊: 풍교에서 밤에 숙박하다 [1] 2023.09.20 정관호*63 2024.02.08 34
424 Ode on West Islet [1] file 2023.08.24 정관호*63 2024.02.19 35
423 過零丁洋: 영정양을 건너다 [1] 2023.08.17 정관호*63 2023.08.20 76
422 長樂少年行: 장락소년행 [1] 2023.08.10 정관호*63 2023.08.12 52
421 曲池荷(곡지하): 곡지의 연꽃 [1] 2023.08.01 정관호*63 2023.08.02 176
420 春暸(춘요): 봄날이 밝아오다 [1] file 2023.07.15 정관호*63 2023.08.07 62
419 歸終南山(귀종남산): 종남산으로 돌아오다 [1] 2023.07.08 정관호*63 2023.07.08 67
418 經漂母墓(경표모묘): 빨래하던 여인 무덤을 지나며 [1] file 2023.07.01 정관호*63 2023.09.14 93
417 寒食(한식) [1] 2023.04.06 정관호*63 2023.04.07 60
416 The Lamp of the East, Rabindramath Tagore [4] 2023.03.21 정관호*63 2023.03.22 143
415 친우 맹호연을 광릉으로 보내다 [1] 2023.03.01 정관호*63 2023.03.13 55